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십이폭포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산행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시설을 확충에 나선다.
군은 십이폭포 중 운옥폭포(제9폭포)에 미끄럼 주의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어, 3월 말까지 설계를 통해 약 24m의 튼튼한 철재 안전 보행로를 설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등산로는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생활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등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