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가 지난 3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안내사항,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등 관련 협조사항 등이 공유됐고, 설 연휴 기간동안 체험행사, 비상·응급 진료 대책 등이 안내됐다. 또한 3월 3일 정월대보름행사, (구)한려해상국립공원관리 사무소 매입 추진위원회 구성 등 상주면 추진현안에 관한 의미 있는 의견들이 교환됐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항상 상주면을 위해 애써주시는 기관·단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화합하여 더욱 발전된 상주면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일 남해군청 군수실에서 신규 생활체육지도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임용된 한평화 지도자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남도 대표로 각종 탁구대회에 출전하며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둬온 인재로, 앞으로 남해군 장애인 탁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 한평화 지도자는 현재 군내에서 활동 중인 장애인 탁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술 지도를 진행하는 한편, 초·중·고 장애 학생을 위한 장애 유형별 맞춤형 탁구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초 체력 향상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또한 장애학생 맞춤 프로그램 운영과 체계적인 기초 지도에 집중해 남해군 장애인 탁구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는 “신규 한평화 지도자의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남해군 꿈나눔센터 내 톡톡실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지도를 펼쳐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탁구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2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힐링요가(주간/야간) △다이어트댄스 △미니볼 필라테스 △캘리그라피(주간/야간) △색연필화(주간/야간) △통기타 △시낭송 △중국어(왕기초/초중급) △일본어(초급/중급) 등 건강·취미·외국어 분야 16개 강좌로 이루어졌다. 모든 강좌는 3월 9일 개강해 6월 12일까지 13주간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본인인증용 휴대전화가 없는 경우에는 남해평생학습관(화전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단, 전화접수는 2월 24일부터 가능하므로, 인기 강좌는 온라인이나 방문 접수를 권장한다. 수강료는 3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 등은 관련 증빙서류 제출 시 최대 10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관광협의회가 2월에 꼭 접해야 할 남해의 매력 포인트로 남‘해금산’과 ‘굴 떡국’을 선정했다. 남해군관광협의회는 겨울의 끝자락이자 새해의 실질적인 시작인 설날을 앞둔 2월의 매력 자원으로 가볼 곳으로 ‘남해 금산’을, 먹거리로 ‘굴 떡국’을 꼽았다. ‘남해 금산’의 2월은 성취와 안녕을 기원하는 발길로 특히 분주하다. 우리나라 3대 관세음기도도량인 보리암은 ‘지성으로 빌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영험한 전설이 깃든 곳이기도 하다. 마음의 정성이 모이는 ‘남해 금산’을 보고 난 후 남해 바다가 주는 생명력을 채울 먹거리로는 ‘남해 굴’을 꼽을 수 있다. 2월의 굴은 글리코겐과 아연을 가장 풍부하게 저장한다. 이러한 굴에 장수를 뜻하는 가래떡을 넣고 끓인 굴 떡국은 기운을 돋우는 보약이라 할 수 있다. 남해군관광협의회 윤의엽 회장은 “밤바다 위로 뜨는 무병장수의 별 ‘노인성’의 푸른빛에 무병장수를 빌고, 이성복 시인의 시 구절과 가요 ‘밤배’에 흐르는 그리움 또한 금산의 비경과 함께 즐기길 바란다” 며 금산을 예찬했다. 이어 “바다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다가치키움센터 인테리어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행정복지국장, 관계 공무원과 관내 어린이집 원장 등 총 16명이 참석해, 다가치키움센터 인테리어 실시설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사인 지해디자인건축사사무소가 다가치키움센터의 공간 구성 방향과 주요 설계 내용을 설명했다. 해당 센터는 연면적 1,527.34㎡,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유아놀이터, 영아놀이터, 장난감놀이터, 체험활동실 등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육아복합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특히 이날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실제 보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 활용과 안전성, 이용자 편의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남해군은 제안된 의견을 실시설계에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는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남해군의 핵심 돌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지난 3일 부군수실에서 정석원 부군수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관련 지역 민원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실국장 및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이해관계자 간 갈등 해소와 상생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 시행 지침에 따른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지정과 관련하여 최근 소상공인연합회, 시장상인회, 농·축협 등 각계에서 제기된 운영안 개선 요구에 대해 군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현재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운영과 관련하여, 면 지역 주민의 어시장 이용 편의를 위해 읍내 전통시장을 사용처로 확대해 달라는 요구와 함께, 축협 사업장인 한우프라자가 기본소득 사용처에서 제외됨에 따라 축산물 소비 위축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남해군은 다음과 같은 중점 대응 방향을 설정했다. 첫째, 중앙부처(농식품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건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남해군은 지역의 지리적 특수성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하여 사용처 제한 지침이 유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무주택 다자녀가구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100가구 지원을 목표로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 범위 내에서 연 1회,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자녀 수에 따라 지원금액을 차등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자녀 수와 관계없이 지원 상한액을 동일하게 적용해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지원 형평성과 체감 효과를 한층 높였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2월 4일) 기준 부모와 자녀 모두 김해시에 거주하고 ▲만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을 둔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의 무주택 다자녀가구이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대상자 선정 시 5월 말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2020년 12월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해당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왔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청년·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 본인 소유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거나 농촌지역 거주, 거주하려는 무주택자(세대원 포함),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사람,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숙소)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어업 분야 입주기업(법인),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근로자 고용 개인사업주)이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부속건축물 포함)을 신축하거나 노후 주택을 개량해 증축·대수선할 경우 소요된 비용에 대해 지역 농협에서 저금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김해시는 올해 상반기에 3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출한도는 신축(개축·재축 포함) 시 최대 2억 5,000만 원, 증축, 대수선 시 최대 1억 5,000만 원까지 연 2% 저금리의 융자를 지원한다. 청년(만40세 미만, 1986년 1월 이후 출생자)일 경우 1.5%의 고정금리로 지원한다. 자세한 대출금액은 대상 주택의 감정평가, 농협의 여신 규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3월 6일까지 단감·사과·배·떫은감 과수 4종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한다고 4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농업용 시설물의 피해를 보상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김해시는 올해 국비 15억 7천6백만 원을 포함한 31억 5천2백만 원을 확보해 보험료의 90%를 지원한다. 농가는 나머지 10%만 부담하면 된다. 보험 가입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으로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농·축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전년도 폭염으로 단감 농가 일소 피해가 발생하고 기상 이변 등으로 인한 농가 피해가 늘어가는 상황인 만큼 “단감·사과·배·떫은감 과수 4종을 재배하고 있는 농가는 꼭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김해시 특산물인 단감을 재배하는 농가는 3월 6일까지 빠짐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강조”하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일‘2026년 제20기 동부실버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학식 행사에는 1부 기념식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신노인헌장 낭독, 인사말씀, 대표선서 진행, 2부 축하공연은 동부노인종합복지관 회원으로 구성된 음악밴드 동아리 청춘사진관밴드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 참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 참석해 동부실버아카데미 입학식을 축하해 주었다고 한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동부실버아카데미에서 즐거움과 성취감도 느끼고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 지식의 습득이 어르신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다양한 강좌를 구성하여 제공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및 행사 기획ㆍ진행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