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는 10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지방세 납부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2026 지방세 성실납세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방세 1억 원 이상을 납부한 성화산업 주식회사, 의료법인 진주의료재단, 동이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경남동원약품, 주식회사 금강 등 5개 법인과 5000만 원 이상을 납부한 시민 5명 등 총 10명의 재정확충기여자와 각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모범납세자 30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시는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 금융기관 및 관내 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예·대금리와 각종 수수료 우대·감면 등 금융 혜택과 종합검진비, 입원의료비 비급여 본인부담금 할인 등 의료비 혜택을 제공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성실납세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납부된 세금을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게 운용하고 관련 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