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보건소는 치매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마음 힐링 행복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마음 힐링 행복교실은 마술 체험과 푸드 테라피, 숟가락 난타 등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기억력을 활용해 뇌 활동을 자극하고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웃음을 나누며 사회적 관계 형성과 우울감 감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은 동부도시보건지소에서 4월 중순부터 5회차 운영한다.
모집은 다음 달 1일부터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동부도시보건지소(신어산길 46, 3층) 방문 또는 전화 신청하면 된다.
허목 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마음 건강과 뇌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치매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