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김성의 기자 | 익산시가 농식품 가공산업 선도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 회의실에서 ㈜팜조아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 황은경 ㈜팜조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팜조아는 증가하는 생산 물량과 유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익산 제4산업단지에 360억 원을 투자한 데 이어,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까지 100억 원을 추가 투자하고 3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투자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팜조아는 냉동 밀키트와 리얼 스무디 키트, 냉동 채소 등 간편조리 세트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농식품 가공기업이다. 소비 흐름에 맞춘 제품 개발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소비 수요 확대에 힘입어 코스트코·이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3~24일 신안비치호텔에서 ‘2026. 순회사서 정책 연찬회’를 열고, 학교도서관 중심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교육청은 사서교사 배치율이 낮고 작은학교 비중이 높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지역교육지원청별 ‘순회 사서 제도’를 운영하며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독서인문교육 안착에 주력하고 있다. 전남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순회사서 제도는 2007년에 첫 도입되어 현재 22개 교육지원청에서 29명의 순회사서가 활동하고 있다. 지역청 소속 순회사서는 지역내 초․중․고 학교를 하루 단위로 순회하며 학교도서관 장서 관리와 운영 지원뿐 아니라 학교도서관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 학생 독서 상담 및 독후활동 지도 등 학교별 맞춤형 독서 컨설팅 업무를 맡는다. 또한 장서 점검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일정 기간 해당 학교에 머물며 도서관 운영을 돕는 등 학교 여건에 맞춰 탄력적으로 근무하며 전남 도내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새학년 시작을 앞두고 열린 이번 연찬회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 변화하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2월 24일 국립광주과학관 이정구 관장을 초청해 ‘ESG로 이행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기후위기와 사회적 갈등 속에서 공공기관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찾고 재단 ESG 경영의 실천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강에서는 국립광주과학관의 구체적인 ESG 경영 실천 사례가 공유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환경(E) 분야의 기후·멸종위기 특별전 운영과 폐자재를 활용한 전시물 제작 ▲사회(S) 분야의 고정관념을 탈피한 성인 대상 ‘사이언스 나이트 페스티벌 19+’ 개최 및 어르신 대상 성인문해교실 운영 ▲지배구조(G) 분야의 ‘열린관장실’을 통한 소통 강화와 혁신 주니어보드 운영 등 공공기관 특성에 맞춘 실천 중심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러한 공공기관 운영평가 S등급 달성과 ‘2025 KEMI ESG AWARDS’ 우수상을 받는 등 성과를 입증했다. 국립광주과학관 이정구 관장은 “ESG는 어려운 숙제가 아니라, 우리가 하는 일을 더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공공기관은 미래 세대와 지역사회의 신뢰를 얻는 든든한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남구의회 정창수 의원이 제318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불법대부업 광고 차단 및 피해 예방 조례안’이 25일 기획총무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불법대부업 광고로 인한 구민의 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건전한 금융질서 확립에 이바지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구청장의 책무에 관한 사항 ▲불법대부업 광고 모니터링에 관한 사항 ▲불법대부업 광고물 정비 및 단속에 관한 사항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사항 ▲교육 및 홍보에 관한 사항 ▲관계기관과의 협력에 관한 사항 ▲포상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정창수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건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제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남구의회 은봉희 의원이 제318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통합 돌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5일 사회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2026년 3월 27일 시행 예정인'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위임사항을 반영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구청장의 책무에 관한 사항 ▲지역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통합지원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통합지원 제공 등에 관한 사항 ▲통합지원 전담조직의 설치에 관한 사항 ▲통합지원협의체에 관한 사항 ▲교육 및 홍보에 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은봉희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남구 맞춤형 통합 돌봄체계 구축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더욱 강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남구의회 오영순 의원이 제318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도시계획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5일 사회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市의 관련 조례 개정 사항을 준용하여 도시계획위원회 회의를 공개하여 구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도시계획의 투명성을 도모하기 위해 제안됐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도시계획위원회 회의의 비공개를 공개로 개정(안 제8조) ▲회의록 공개에 대한 세부사항 규정(안 제9조) 등이 포함된다. 오영순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남구의 도시계획 결정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정책 신뢰도를 제고하고, 보다 투명한 도시계획 행정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개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이 제318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산불방지 지원 조례안’ 25일 기획총무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최근 이상기온과 건조한 날씨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의 예방, 감시, 진화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구 차원의 산불방지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과 용어 정의 ▲구청장의 책무에 관한 사항 ▲사업추진에 관한 사항 ▲산불방지 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 ▲산불 진화 장비 비치에 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박용화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산불방지 활동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산불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제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남구의회 박상길 의원이 제318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금융취약계층 지원 조례안’이 25일 기획총무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가계부채 증가로 금융취약계층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발굴·상담·복지 연계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남구 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금융안전망 강화를 도모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사무의 위탁에 관한 사항 ▲비밀유지 의무에 관한 사항 ▲교육 및 홍보에 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박상길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제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남구의회 노소영 의원이 제318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에 대한 환경감시단 설치‧운영 조례안’ 25일 기획총무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에 대한 감시체계를 마련하여 구민 참여를 제도화함으로써, 환경피해를 예방하고 구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환경감시 대상에 관한 사항 ▲감시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감시단의 임무에 관한 사항 ▲감시단원의 위촉 및 해촉에 관한 사항 ▲활동결과 보고 및 공개에 관한 사항 ▲감시단 활동에 대한 실비보상에 관한 사항 ▲비밀준수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노소영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의 환경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제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남구의회 김광수 의원이 제318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안전 증진 조례안’이 25일 사회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남구에서 픽시 자전거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제동장치 부착 유도, 안전교육 및 홍보,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여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며 건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구청장 등의 책무에 관한 사항 ▲운전자의 준수사항 ▲픽시 자전거 이용안전 계획 수립ㆍ시행에 관한 사항 ▲교육 및 홍보 추진에 관한 사항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김광수 의원은 “제동장치 미설치 픽시 자전거로 인한 중대 사고가 발생하는 등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픽시 자전거가 안전한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개정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