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2월 4일 오전 11시 함안군에 소재한 원강산업(주) 회의실에서 ‘채용연계형 미래차 RISE사업 취업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인 원강산업(주)가 지난해 9월 경상국립대학교에 기탁한 발전기금 1억 원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경상국립대학교 미래차 RISE사업의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채용 연계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경상남도 하정수 대학협력과장 ▲DMG그룹 원강산업(주) 김재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 ▲경상국립대학교 김해지 미래차 RISE사업 책임교수 등 대학 관계자와 학생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장학금은 미래차 RISE사업으로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쌓고, 원강산업(주)에 취업이 확정된 미래자동차공학과 전동원 학생에게 수여됐다. 전동원 학생은 재학 중 자작자동차 대회, 산학공동기술개발 과제, CAE 해석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실무형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미래차 전문 인재로 성장해 왔다. 하정수 경상남도 대학협력과장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센터장 김영철 회계세무학부 교수)는 2월 2일 국립순천대학교 도서관 회의실에서 국립순천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역 현안 문제해결 방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양 대학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추진한 프로그램의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 대학 연구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성과를 공유하고,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 모델 구축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사회, 지속 가능 개발 목표(SDGs),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등 다양한 현안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센터의 주요 성과와 신규 프로그램 제안 내용이 발표됐다.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 김영철 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 간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계양소방서는 설 명절과 겨울철을 맞아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4일까지 계양구 내 전통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준비로 시장 이용객이 급증하고 난방기기·전기·가스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불나면 살펴서 대피’ 슬로건 홍보 ▲아파트 등 공동주택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 안내 ▲비상구·방화문·피난통로 주변 물건 적치 금지 홍보 ▲설 명절 화재안전수칙 안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선물하기 운동 ▲119 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겨울철과 명절 기간에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가장 강력한 안전대책”이라며 “비상구 확보와 소방시설 관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자율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규 신청을 오는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이다. 또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매년 소방안전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선정해, 업주의 안전관리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민간 자율안전관리 문화를 확산·정착시키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우수업소 신청 요건은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및 화재 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며, 자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종업원 대상 소방교육 또는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한 뒤 3년간 기록을 보관해야 한다. 또한 완비증명서 발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우수업소 인증표지 부착과 함께 ▲법정 소방안전교육 1회 면제 ▲화재안전조사 2년간 면제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의4에 따른 보험요율 차등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북도는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건설공사 관계자 품질·안전관리 및 청렴문화 실천교육‘을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3회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경북도, 22개 시·군에서 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감독 공무원과 각 현장 건설사업관리기술자 등 공사관계자 약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참석자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권역별로 실시한다. 특히 경북도는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건설현장에서도 청렴 1등급에 걸맞은 현장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육 내용을 대폭 강화하고, 현장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부정청탁·금품수수 등 부패위험 요인을 현장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실천 수칙을 공유할 예정이다. 그리고 ‘25년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재해조사대상 사망사고 발생건수 및 사망자가 건설분야*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특히 신안산선 복선전철 지하터널 구조물 붕괴,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등 품질 및 안전관리 의무를 다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문경)은 29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한국자유총연맹의 공익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경상북도 차원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와 시·군 조직의 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안에는 단체 운영 및 공익활동 경비,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 국민운동, 도민 안보의식 제고와 통일·안보 교육, 가치 연구 및 홍보사업 등에 대해 예산 범위 내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보조금은 '경상북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하며, 중복 지원은 제한하도록 했다. 박영서 의원은 “이번 조례는 공익적 역할을 수행해 온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라며, 이번 조례안 제정으로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 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원(국민의힘, 포항2)은 4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우창동ㆍ환여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과 ‘환여동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김 의원은 “올해 설 명절은 여느 해보다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면서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민의힘·포항4)은 4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소재한 ‘선린애육원’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연규식 의원은 시설 곳곳을 세심하게 둘러보며 아이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시설 운영에 애로사항이나 부족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특히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아동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에 더욱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연 의원은 “다가오는 설 연휴가 지역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보다 더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받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 속에서 더욱 건강하게 자라며, 계속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회도 적극 지원하고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함께 도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이동업 도의원은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그림속세상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도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동업 의원은 도의회에서 마련한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및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아동 돌봄과 관련한 현장의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지방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들은 현장의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해 아동 돌봄 정책이 보다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농어업인 수당 지원 사업의 성과평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인천시는 농어업 인구의 지속적 감소에 따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농어업인 수당 지원 사업을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인천시 농어업인 수당 지원 사업의 운영 실태 진단과 성과평가를 통해 재정지출의 효과성을 검토하고 지속가능한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평가 결과, 인천시 농어업인 수당 지원 사업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진단됐다. 먼저, 사업의 진단 측면에서 지급대상, 정책목표, 지급방법에 대해서는 대부분 인지하고 있으나, 지급제한, 지급중지, 이행조건 등에 대한 인식은 다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농어업인 수당이 가구 살림에 매우 도움이 되며, 수당 지급을 통해 일상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 사업의 성과 측면에서 전국적으로 농어가 및 농어업 인구 감소에 따라 전국 대비 인천시의 변화는 양호한 편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다른 산업에서 전환된 농업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