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삼척 쏠비치리조트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와 시군 공무원을 비롯해 원주지방환경청, 도 보건환경연구원,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출사업장 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 정책 논의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배출시설 관리 및 저감 정책, 현장 점검 사례, 민원 대응 방안 등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정부합동평가 대응력 제고를 위한 실무 교육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현수막, 인쇄물,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운영됐다. 종이 자료 대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적용해 ‘청정 강원’ 실현 의지를 현장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청렴서약과 퀴즈 이벤트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장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를 본격 시작하며, 첫 일정으로 3월 26일, 근로자 18명을 안동와룡농협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지자체가 사업을 총괄하고 지역 농협을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일일 단위로 농가에 파견하는 제도다. 안동시는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해당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5개소의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를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70명 규모로 늘려 보다 안정적인 농촌 인력 공급에 나선다. 3월 중 18명을 우선 배치한 데 이어, 4월 중 추가로 152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가의 인력 고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인력 수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일 단위 인력 지원을 통해 소규모 농가의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지원해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체육회는 3월 26일 안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시 선수단의 출전을 공식화하고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안동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종목별 선수와 임원, 체육회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결전의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준비 상황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기 수여, 꽃목걸이 전달, 격려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안동시 선수단은 정정당당한 승부와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선서를 통해 안동시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임할 것을 약속했다. 안동시체육회 관계자는 “그동안 힘든 훈련 과정을 이겨낸 선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대회 기간 중 선수단 안전과 컨디션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안동시 체육의 저력을 경북 전역에 알리고 시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기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3월 26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이 먼저 에너지 절약에 나서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안동시는 공공기관 공용 및 임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를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며,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제로 운영한다.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차량은 해당 요일에 운행이 제한된다. 적용 기간은 3월 26일부터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이며, 평일 전일(24시간) 시행된다. 다만,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친환경 차량 등은 적용 제외되며, 해당 차량은 사전 신청을 통해 제외 비표를 발급받아 운영된다. 안동시는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반차량에 대해 통지 및 관리조치를 시행하고, 반복 위반 시 엄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특히 자원안보 위기 기간 동안 불시 점검을 실시해 이행 실태를 집중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군포시는 급등한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GS파워와의 두 차례에 걸친 요금 인하 협상으로 다음달 1일 부터 열요금 2% 인하 결과를 얻어 냈다. 1가구당 연평균 열요금 74만원을 기준으로 2%인하 시 1가구당 14,800원의 인하 효과와 군포시 5만9천가구에 8억7천만원 혜택을 보게 된다. 열요금 조정은'지역냉난방 열요금 산정기준 및 상한 지정 고시'에 따른 정부 기준 반영과 고객부담 완화를 고려하여 GS파워가 결정한 인하 조치로, 군포시가 2025년 두 차례 간담회 개최 등 지속적인 인하를 요구하여 다년간 요금 인상 흐름 속에서도 열요금 인하라는 큰 결정을 이끌어냈다. 이에 안양열병합발전소 열공급지역인 군포시, 안양시, 과천시, 의왕시와 부천열병합발전소 열공급지역인 부천시, 인천시 일부, 시흥시, 서울시 일부도 열요금 인하 혜택을 받게 됐다. GS파워는 시장기준요금 연료비 연동 및 고정비 정산 결과에 따라 열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며 중동 사태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으로 조정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최근 중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시가 제2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와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정형화된 강연에서 벗어나 ‘책 읽는 버스’와 과학 퍼포먼스 등 오감을 자극하는 콘텐츠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체험형 행사의 포문은 오는 4월 12일 오후 2시 광명동굴 자원회수시설 앞 광장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가 연다. 스토리텔링, 창의 책 놀이, 각종 만들기 체험 등 이동식 독서 공간을 활용한 특화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어 18일 오후 2시 소하도서관에서는 과학 특화 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유튜버 ‘코코보라’의 과학실험 공연이 펼쳐진다. 음악과 결합한 퍼포먼스형 실험쇼로 위대한 발명품을 소개하고 관객과 함께하는 과학 퀴즈쇼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00자 서평 챌린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SNS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3월 25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연성로터리클럽이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30개와 지역화폐 ‘시루’ 3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과 성금은 관내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연성로터리클럽은 매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이바지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자용 연성로터리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호 연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신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5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울안심치과와 신천동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화철 신천동장과 이은주 신천동 주민자치회장, 이창희 서울안심치과 원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위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신천동 주민에게 더 체계적인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 지원과 정보 제공,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은주 신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뿐 아니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좀 더 쉽게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건강 분야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창희 서울안심치과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신현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월 26일 미산동 484-45 일원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감자 심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관내 통장 21명은 직접 감자를 심어, 오는 6월경 수확 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신현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감자, 무, 배추 등 농작물을 심어 생산된 농작물을 판매한 수익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황윤종 통장협의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이웃돕기 감자 심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풍성한 수확으로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김주배 신현동장은 “궂은 일에 발 벗고 나서주시고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는 통장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신현동 마을정원봉사단은 지난 3월 26일 시흥시 공원조성과 및 (사)푸르네정원문화센터와 함께 마을정원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을 앞두고 마을정원을 보다 체계적이고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겨울철 동안 방치된 정원을 정비하는 ‘겨울 정원 정리’를 시작으로, 정원 전문가가 추천하는 봄철 식물 교육을 통해 계절에 적합한 식재 방법을 익혔다. 이어 가지치기와 묵은 잎 제거 등 실제 정원 관리에 필요한 실습을 진행하며 식물 생육을 돕는 관리 요령을 체득했다. 또한 향후 정원 조성을 위한 봄철 식물 리스트를 함께 정리하며 지속적인 마을정원 가꾸기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유선우 마을정원봉사단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봉사단이 보다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고,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현동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