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그동안 학생 생존수영 교육 공간으로 활용되던 당진학생수영장을 일반 시민에게 전격 개방하고,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운영되는 프로그램의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원 모집은 당진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에 다니는 성인, 그리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운영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2개월이다. 모집 분야는 ▲강습반(초급-자유형,배형)과 ▲자유반으로 나뉘며, 강습반은 월·화·목·금 주 4회 강습(수요일은 자유 수영)으로 진행된다. 상세 모집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접수 기간: 2026. 3. 23.(월) ~ 3. 27.(금) 09:00~17:00 (단, 27일은 12:00 마감) 접수 방법: 당진학생수영장 1층 안내데스크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 모집 인원: 강습반 25명, 자유반 40명 이용 요금(1개월): 성인(강습 6만원/자유 5.5만원), 중·고생(강습 4만원/자유 3.5만원)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50%, 가임기 여성 10% 할인 혜택 제공(중복 불가) 접수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3월 2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태안교육지원청은 19일 충청남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충남교육 청렴비전 공유회의’에서 청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2025년 충청남도교육청 자체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이번 행사에서 표창을 수상했으며, 그 성과와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문화 확산 방안을 소개했다. 이번 공유회의는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14개 시군 교육장과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각 기관의 청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이 함께 실천하는 청렴 문화를 주요 사례로 제시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청렴은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닌 모든 직원이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할 기본 가치”라며 “2026년에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을 생활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렴 교육 강화와 우수사례 확산, 직원 참여형 청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태안교육지원청]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학습동기 강화 및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을 위해 3월 19일 ‘2026년 학습코칭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습코칭지원단은 매년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되며 교육학·심리학·상담학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습 결손 누적, 학습 흥미와 동기 결여, 주의 집중력 저하 등 학습 부진의 원인을 파악하고 학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지도를 펼칠 예정이다.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3월 말부터 관내 학교별 신청을 받아 기초학력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학습코칭지원단은 사전 학습컨설팅 결과에 따라 학생별 학습 유형을 고려한 개인 상담은 물론, 학습표준화검사를 통한 효율적인 학습 방안 모색, 학습전략 특강 등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학습코칭지원단의 활동을 통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3월 20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마음건강협의체 제1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마음건강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하고, 학교 부적응 및 정서적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건강협의체는 대전시교육청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동·서부)와 대전시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202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교 자체 대응이 어려운 고위험군 학생을 위해 전문 치료와 대안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병원형 위(Wee) 센터’ 도입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전문의의 임상 치료와 출석 인정 교육이 병행되는 센터 모델이 구축될 경우, 위기 학생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 복귀를 돕는 핵심 안전망이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현장 사례 기반의 학생 위기 대응 로드맵인 ‘청소년 마음이음길’ 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정신재활시설 한울타리를 방문해 이용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설 이용자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인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생활 습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운동,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도 병행했다. 구 관계자는“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것만큼이나 몸의 건강, 특히 혈관 건강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방문한 국제결혼 부부에게 태극기를 증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신혼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국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정되는 태극기 세트는 태극기와 국기함, 깃대, 깃봉으로 구성됐다. 국기함에는 “대한민국에서의 행복한 출발을 대전 서구가 응원합니다”라는 축하 문구와 함께 국기 게양일 안내가 담겼다. 또한 태극기 전달 외에도 혼인신고 포토존에서 진행되는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최근 국제 교류 확대와 인구구조의 변화로 국제결혼이 늘면서,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대전 서구 2025년 기준 전체 혼인 건수는 3,105건이며, 이 가운데 국제결혼은 약 4%인 127건을 차지한다. 구 관계자는 “국제결혼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축하와 환영의 의미를 담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다문화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과 국기 게양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공주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휴식지원사업 ‘행복한 나들이, 오늘은 통영’을 오는 4월 30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여 가족들은 통영수산과학관 관람과 요트 투어를 비롯해 지역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영식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일상 속에서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이 함께 새로운 풍경과 순간을 마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통영의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공주시로부터 한국장애인부모회 공주시지부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기관으로, 장애인 가족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고 가족휴식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사업,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공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2만 2932호와 공동주택 2만 2440호이다.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주택가격 산정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뒤 검증 절차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의견 제출과 검증 절차를 마친 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박종석 세무과장은 “공시된 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적정한 주택가격이 공시될 수 있도록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공주시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6급 이하 공무원으로, 적극행정 제도 참여와 활용,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상위기관 경진대회 참여 등 다양한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누적 점수에 따라 최대 15만 원의 공주사랑상품권(공주페이)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는 해당 연도 내에 사용해야 하며, 보상 지급 시 소멸된다. 시는 올해 제도를 시행한 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적립 기준과 보상 방식, 개선 과제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에 도입한 마일리지 제도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려는 공무원의 노력을 인정하는 제도”라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공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2단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종식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4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총 303억 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추진되며, 옥룡 중블록(산성시장 일원)과 유구 중블록(유구시장 일원)일대 노후 상수관망 34.7km 정비와 누수 복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사업 대상 지역의 현재 유수율은 55.25% 수준으로, 이번 현대화사업을 통해 목표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68만㎥의 누수량을 줄이고 약 43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는 앞서 추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단계를 통해 공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