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2026년 상반기 정규강좌 주·야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주간반은 취미 45강좌와 기술 15강좌 등 총 60강좌가, 야간반은 취미 17강좌와 기술 4강좌 등 총 21강좌가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1인당 1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4개월 교육을 기준으로 주 2회 강좌는 8만 원, 주 1회 강좌는 4만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정(2인 이상) 등은 증빙서류 제출 시 기술 강좌 수강료가 면제된다. 모집 기간은 주간반은 2월 5일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야간반은 2월 9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다. 수강 신청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행복원주 2월호는 2026년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와 함께 지정면 판대리 빙벽장,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산동 유원마을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어 배드민턴 명문 우산초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들어보고, 지난해 12월 개관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과 새롭게 단장한 원주 기후변화홍보관도 둘러봅니다. 서로 돕는 ‘작은 천사’ 이준규 이사장과 옥수수 명인 김용수 대표의 이야기도 담겼습니다. 또한 이달의 그림책 코너에서는 해님맞이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이 밖에도 보건소 ‘소통소통’, 창업 스토리, 다함께 다도, 화재 안전, 의정 소식, 컬쳐 앤 원주, 행복 알림 등 원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행복원주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행복원주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구독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이북(e-book)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유튜브와 점자책으로도 제공됩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우산동 소재 삼양식품 공장에 대한 연면적 13,204㎡ 규모의 증축 허가 신청을 지난달 30일 승인했다. 이는 작년 말 원주시와 삼양식품이 체결한 780억 원 규모 투자 협약에 따른 액상스프 전용 공장 신설 계획의 일환으로, 공사는 이달 착공해 2027년 2월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는 2024년 허가과에 공장 설립 전담팀을 구성해 기업 투자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전담팀은 투자 협약이 실제 실행단계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도록 신속히 건축허가를 처리하며 기업 지원 행정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행정의 문턱을 낮춰, 일자리가 넘쳐나는 경제 도시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지난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하수처리 효율을 향상시키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물 환경 기반을 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원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초 상수도 사업 분야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기업 경영 역량과 운영 효율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또한 원주시 먹는물 검사소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25년 정도관리 평가에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유효한 정도관리 검증서를 공식 획득했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지자체가 운영하는 먹는물 검사기관으로서 수질분석 분야의 독보적 공신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다. 아울러 먹는물 기준 59개 전 항목에서 정수장 및 광역상수도 공급 수질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해당 결과를 매월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수돗물 안전성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중장기 상하수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정 기반도 대폭 확충했다. 중앙부처 및 강원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하수도 분야 18건, 총 1,517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군 사격장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보상하고자 오는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군 소음 대책 지역에 대한 보상금 신청을 접수한다. 보상금 지급 대상은 국방부가 지정한 군 소음 대책 지역에 지난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지난해 보상 기간(2020년 11월 27일~2024년 12월 31일)에 해당함에도 신청하지 못한 주민 역시 올해 신청이 가능하나, 지연 이자는 지급하지 않는다. 고성군의 군 소음 대책 지역은 총면적 122.64㎢로, 지난 22일 국방부 고시에 따라 현내면 마차진리가 추가 지정됐다. 대상 여부는 국방부 군 소음 포털 누리집에서 거주지 주소를 입력해 확인할 수 있다. 보상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고성군청 총무행정관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등기우편 및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누리집에서 ‘군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신청’을 검색해 행정기관 방문 없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고성군은 소음 대책 지역 주민에게 보상금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에게 군정 운영 방향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자 ‘2026 군정설명 및 현안청취 간담회’를 개최한다. 2월 4일 토성면(15:00~17:00)을 시작으로 2월 5일에는 죽왕면(10:00~12:00), 간성읍(15:00~17:00), 2월 6일 거진읍(10:00~12:00), 현내면(15:00~17:00)에서 5개 읍면별 기관·단체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등 주지역주민 대표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과년도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 및 성과보고를 비롯하여 2026년도 군정 주요시책 설명 및 건의사항 수렴, 주요 정책의 방향 설명 및 지역여론 청취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정발전을 위해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각종 제안,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며, 처리결과를 주민과 공유하여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일 삼수동 사회단체 일동(8개소 연합)이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수동 사회단체 회장단은“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잔달된 성금은 강원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삼수동 사회단체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삼수자율방범대, 삼수사랑나눔회, 태백바르게살기운동 삼수동위원회 총 8개 단체로 구성되어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는 농한기를 맞아 원거리 (조탄·귀네미)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찾아가는 맞춤형 노래교실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거리 거주 주민들이 이동 거리 등의 이유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주민들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사 시기를 고려해 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고자 프로그램은 2월 3일부터 3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지역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김윤정 행정동장은“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수동 행정복지센터 내 주민자치센터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3월 20일부터 노래교실, 댄스교실, 스마트폰 활용교실이 개설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접수 기간 내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를 맞이하여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출향시민 고향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체는 안산(회장 권기범), 울산(회장 김영택), 포항(회장 박승균), 안양(회장 길상대), 수원(회장 표재철), 부천(회장 강원근) 등 6개 지역의 출향시민 27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고향 방문 환영 행사를 통해 태백시 4계절을 담은 홍보 영상 시청 등을 통해 변화된 태백의 모습을 출향시민에게 상영하여 고향에 대한 아련한 향수를 자아냈다. 또한 이번 환영 행사에서는 재수원태백시민회 40여 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1만원 씩 모금하여 고향사랑 기부금(40만 원)으로 기탁했다. 태백시 관계자는“올해도 우리 시 대표 축제인 태백산 눈축제를 잊지 않고 찾아주신 출향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출향단체와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하여 태백시 발전의 기틀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월 7일에도 성남태백시민회(회장 송성규) 회원 50여 명이 태백을 찾아 눈축제장 관람과 전통시장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관내 수소전기차 보급 확산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설치한 태백 수소충전소가 2월 2일부터 상업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수소충전소는 국도 제38호선 구간 내 유일한 수소 인프라로, 국도 제38호선을 비롯한 강원 남부권 및 경북 북부권을 통행하는 수소전기차 운전자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태백시는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수소연료 충전시설 충전 안전성능 확인평가(Hy-PAS)’및 충전시범테스트, 최종 시설 점검 등을 모두 마쳤다. 이번 상업 운영 개시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는 물론 시민들의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 관계자는“수소충전소 상업 운영 개시를 통해 수소전기차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수소전기차 보급 업 등 수소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백 수소충전소는 2월 2일부터 일반 수소전기차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2월 4일부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