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가 기존 1곳으로 운영해 오던 공공 야간·심야 약국을 2월부터 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공공 야간·심야 약국은 지난 2023년부터 △퇴계동 강남약국을 지정해 시범 운영한 가운데 수요 증가와 지역 간 접근성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동내면 365대형약국이 추가로 지정했다. 두 약국은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공공 야간·심야 약국은 야간·심야 시간대 보건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지정·운영되는 약국으로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일반의약품 판매와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시는 공공심야약국 확대 운영을 위해 지난해 춘천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시는 해당 시간대 운영에 필요한 약사 인건비를 시간당 4만 원 기준으로 지원하고 1일 최대 3시간, 연중 365일 운영을 원칙으로 한다. 심야 근무 부담을 고려해 약국별로 월 1~2회 자율 휴무는 허용한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심야 시간 의약품 구입 불편이 줄어들고 약사를 통한 복약 상담 제공으로 의약품 오남용 예방 효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교육도서관(관장 김민서)은 2026년부터 종합자료실에서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독서․학습 지원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을 운영한다. 이번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 운영은 인공지능(AI)․자동화 기반 맞춤형 고품질 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AI) 기반 독서․학습 지원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의 운영 기간은 1월 30일부터 12월 23일까지이며, 이용 시간은 1일 1회, 2시간이다. 철원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좌석 1석에 노트북을 비치하여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으로 운영한다. 김민서 관장은 “이번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 운영이 학생과 철원 군민에게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철원교육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철원교육도서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교육도서관(관장 김민서)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도서관 공간을 활용한 전시 운영을 통해 이용자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도서관 속 작은 미술관’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활동강좌 수강생과 지역 작가들의 창작 결과물을 도서관 1층 복도에 전시함으로써, 평생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창작 활동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철원교육도서관 1층 복도에서 진행되며,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총 7회 전시로 구성되며, 회당 약 15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내용은 어반스케치, 수채화, 크레파스화, 판화, 유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문화활동강좌 수강생과 유아, 문화활동 동아리 회원을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민서 관장은 “‘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교육문화관(관장 박기현)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간행물 탐구 ‘월간 호기심’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발행되는 어린이 간행물을 통해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단권 도서 중심의 독서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식과 구성의 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간행물 탐구 ‘월간 호기심’은 매월 저학년·고학년용 어린이 간행물 각 3권씩 총 6권을 선정·전시하고, 간행물과 연계한 활동지를 통해 자유롭게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어린이는 활동지 제출 시 응모 기회를 얻으며, 매월 저학년·고학년 각 5명씩 총 10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한다. 추첨 결과는 매월 첫째 주에 발표될 예정이다. 박기현 관장은 “어린이 간행물은 짧은 글과 정보 중심 콘텐츠로 구성돼 있어 읽기에 부담을 낮출 수 있다”라며, “이번 간행물 탐구 ‘월간 호기심’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읽을 자료를 선택하고, 읽기 집중력을 지속적으로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릉교육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교육문화관(관장 박기현)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대상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그림책 꼬마 도슨트’를 운영한다. ‘그림책 꼬마 도슨트’는 교육문화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그림책 원화 전시와 연계하여 매월 주제 도서를 읽고, 어린이들이 직접 도서의 한 페이지를 골라 그림과 글로 소개해 보는 활동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깊이 이해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생각을 표현해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어린이자료실 내 ‘그림책 꼬마 도슨트’ 코너를 운영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매월 15명씩, 총 150명에게 관련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활동 결과물을 완성하고 제출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이 미션 수행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고,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참여 경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기현 관장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읽는 데서 나아가 책을 소개하고 표현해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릉교육문화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이 주최하고 (재)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양양 낙산해변 달빛 모닥불 축제’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일틀간, 낙산해변 B지구(행정봉사실 앞 백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공연이나 대형 무대 대신, 모닥불을 바라보고 소리를 듣는 ‘체감형 낭만’에 집중한다. 겨울 바다의 달빛을 배경으로 타닥거리는 장작 소리와 파도 소리가 어우러지며, 방문객들에게 조용한 몰입과 휴식을 제공한다.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달빛 모닥불 존’은 가족과 연인이 오붓하게 모닥불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이다. 이용료는 1만 원이며, 하루 기준 총 80개 자리로 운영된다. 이 가운데 60개 자리는 ‘고고양양’ 앱(App)을 통한 사전 선착순 예약, 20개 자리는 현장 접수로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꼬치구이와 고구마, 옥수수 등 기본 먹거리가 제공되며, 개인이 준비한 재료로 자율 바비큐도 가능해 겨울 해변에서의 색다른 캠핑 감성을 더한다. 이와 함께 파도 소리와 어우러지는 어쿠스틱 버스킹, 보름달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달토끼 포토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개장 이후 누적 매출 7억 8천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산물 유통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은 양양군 로컬푸드마켓 ‘매일아홉시’가 설 명절을 맞아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 ‘매일아홉시’는 2024년 8월 개장 이후 181개 출하 농가가 참여해 300여 종의 농․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누적 7억 8,762만 원의 괄목할 만한 매출 성과를 기록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설맞이 특별판매전은 사전주문 행사(2월 4일~6일)와 본 판매행사(2월 12일~15일)로 나뉘어 진행되며, 명절 수요에 맞춘 구매 혜택을 대폭 강화됐다. 행사 기간 동안 농·특산물 및 가공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총 2,000장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 3만 원당 양양사랑상품권 3,000원권 1매가 지급된다. ▲3만 원 이상~6만 원 미만 구매시 1매 ▲6만 원 이상~9만 원 미만 구매시 2매 지급 등 구매 금액에 따라 혜택이 확대된다. 특히, 사전주문 기간(2월 4일~6일)에는 5만 원 이상 구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월 1일 ‘통합돌봄정책 특별전담(T/F)팀’을 신설하고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양양군은 전체 인구 약 27,349명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약 10,076명으로,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36.8%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초고령화 지역이다. 이에 따라 돌봄 수요 증가와 복합적인 복지 욕구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이 시설 입소가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제도다. 상담부터 신청, 서비스 연계와 제공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원스톱 체계가 핵심이다. 신설된 통합돌봄정책 특별전담(T/F)팀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장기요양 서비스 연계 △방문의료 지원 △가사․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집수리) △이동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인제군은 지난 2일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습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동계 대학생 2기 실습공무원은 이달 27일까지 운영되며, 동계 대학생 1기 실습공무원은 지난 5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됐다. [뉴스출처 : 강원도인제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인제군이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미니태양광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주택과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먼저'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주택과 공공시설에 태양광과 지열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태양광 225개소, 지열 49개소 등 총 27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설치되는 설비 규모는 태양광 858kW, 지열 1,226kW이며, 가정용 기준 자부담액은 태양광 약 100만 원, 지열 약 420만 원 수준이다. 사업 신청은 별도의 신청서 제출 없이 인제군 경제산업과 방문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며, 접수는 상시 진행된다. 대상자는 예산 범위 내에서 접수 순으로 선정된다. 이와 함께 추진되는 '신재생에너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