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일‘2026년 제20기 동부실버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학식 행사에는 1부 기념식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신노인헌장 낭독, 인사말씀, 대표선서 진행, 2부 축하공연은 동부노인종합복지관 회원으로 구성된 음악밴드 동아리 청춘사진관밴드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 참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 참석해 동부실버아카데미 입학식을 축하해 주었다고 한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동부실버아카데미에서 즐거움과 성취감도 느끼고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 지식의 습득이 어르신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다양한 강좌를 구성하여 제공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및 행사 기획ㆍ진행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일 오전 9시 30분 공원녹지사업소에서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위험목 방제사업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도급인(산림법인) 15명, 수급인(김해시 산림업무 담당자) 5명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업장 연락체계 구축 ▲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 ▲위험목 작업 시 안전수칙 ▲현장 사전점검 및 작업순서 검토 ▲위험성 평가 등 주요 협의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겨울철 건조가 지속되는 기상 여건을 고려해 ▲작업 후 산불위험요인(낙엽,쓰레기 등) 제거 ▲화기 사용 금지 강화 ▲TBM(작업 전 안전미팅) 시 기상특보·산불위험지수 공유 ▲산불 초기신고 요령·대피체계 재확인 등 산불예방 조치도 함께 다뤘다. 특히 작년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사례를 공유하며 근로자 안전의식 제고와 작업장 내 위험요인 최소화를 위한 교육·점검 체계를 지속 확보하는 데 뜻을 모았다. 김해시 관계자는 “위험목 제거 작업은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체계적인 관리와 협력이 필수”라며 “도급·수급인의 현장 중심 안전관리와 산불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시정의 다양한 소식을 생동감 있게 전해줄 제13기 김해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김해시에 관심이 많고 현장취재 활동이 가능하며 글쓰기, 사진·영상 촬영과 편집 등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사람이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블로그에 영상과 외국인 서포터즈 분야를 별도 모집해 다양한 시각에서 본 김해의 모습과 생활꿀팁, 정책 등을 가장 김해답게 알려 시민의 시정 이해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참여하려면 오는 20일까지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김해시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고일 기준 김해시민 또는 김해 관내 직장인, 학생은 우대하며, 현장 취재 가능 여부, 서포터즈 활동 경험, SNS 활용과 콘텐츠 제작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내달 3일 선발 결과 개별 통보, 시청 누리집 게시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1년간 김해의 주요 관광지와 숨은 명소, 지역 축제, 행사 등을 취재해서 누구나 쉽게 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김해가야사 문화권 콘텐츠’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대표 문화자원 발굴·확산 사업인 ‘제2기 로컬 100(2026~2027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 100’은 전국의 특별한 매력을 가진 지역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하는 프로젝트로 제2기 로컬 100은 전국의 문화공간·예술·축제·콘텐츠 등 200개 후보군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 등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김해 가야사 문화권 콘텐츠’는 수로왕릉부터 가야테마파크까지 이어진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통합한 지역 문화 콘텐츠다. 봉황동유적지를 시작으로 가락국 시조 수로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 가야문화권 유물이 전시된 국립김해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가야의 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연결된다. 또한 구지봉, 봉황대, 허왕후릉, 분성산성, 해반천 등주요 명소가 인접해 도심 속에서 가야고도의 역사문화 체험과 자연 속 힐링을 함게 누릴 수 있는 김해의 대표 역사문화공간으로 손꼽힌다. ‘가야’를 주제로 조성한 김해가야테마파크는 공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는 3일 오후 2시, 도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40 경남미래비전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도정 중·장기 계획인 ‘2040 경남미래비전’의 기본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현재 경남연구원이 수립 중인 ‘2040 경남미래비전’의 계획(안)을 경남도 간부공무원과 공유하고, 부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에는 도 실·국장과 과장 등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경남연구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도정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취지 설명, 주제 발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오동호 경남연구원장은 ‘2040 경남미래비전,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가는 길’을 주제로 경남의 여건을 진단하고, 경제수도 도약을 위한 비전과 기본구상(안), 추진 로드맵 및 단계별 준비과제를 설명했다. 경남연구원은 기본구상(안)에서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7대 경제수도 프로젝트로, △경남경제자유자치도 추진, △경남 트라이포트 글로벌 복합 비즈니스도시 조성,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이순신의 바다’ 남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월 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창원3사업장에서 개최한 ‘협력사 상생협력 선포식’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와 상생협력 협의회 회원사,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 김종양·허성무 국회의원, 경남도, 창원시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및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공유했다. 방위산업·우주항공 선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가전략산업의 혁신성장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Scale-up(스케일-업)을 위해 선포식을 마련하였으며 첨단기술 혁신과 수출사업 확대를 위한 중소협력사와의 상생협력 공동선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반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선포식은 상생협력활동 및 사례, 공동개발 우수사례 소개를 시작으로 올해 상생협력지원 확대 정책 발표, 공동선언 세리머니의 순으로 진행됐다. 상생협력지원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혁신 성과공유제’ 신규 도입과 ‘동반성장펀드’의 확대 운영이 포함됐다. ‘혁신 성과공유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협력사가 첨단 연구개발(R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대한민국 제조 1번지 경상남도가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도민 생활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경남형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의료·복지·재난안전 등 도민 생활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산업과 행정의 변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3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 인공지능(AI) 대전환 선포식’에서 제조 특화 인공지능 전략과 중장기 인공지능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경상남도의회, 정부·유관기관, 인공지능 혁신기관, 제조·인공지능 전문기업, 대학·연구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실행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다졌다. ▮ ‘경남형 인공지능 4대 전략’ 가동… 산업 고도화부터 도민 안전까지 전방위 혁신 경남도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전환(AX) 중심지 경상남도’를 인공지능산업 육성의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4대 핵심 전략(‘Glowing, Growing, Guarding, Gathering’)을 전면에 내세웠다. 먼저 ‘산업을 새롭게 전환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는 3일 오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 R&D센터에서 열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6 상생협력 선포식’에 참석해 방위산업 분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지방시대위원장, 산업통상부, 방위사업청,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와 지역 국회의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 협력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에서는 △혁신성과 공유제 도입 △상생협력펀드 확대 △협력사 연구개발 및 수출지원 강화 등 상생협력 정책 발표와 정부·지자체·협력사가 함께 공동 세레머니를 진행했다. 한편, 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지역사회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난해 4월 도내 대기업 14곳과 ‘경상남도와 대기업의 동반성장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어,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고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에 확산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주력산업 분야 상생협력 모델 구축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지난해 2월 조선산업 지속 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대형 조선소의 자금 매칭을 통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3일 안경원 경남개발공사 사장 임용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열고 후보자의 자질과 업무수행능력을 철저하게 검증했다. 이날 인사청문에서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안경원 후보자가 경남개발공사의 산재한 난제들을 해결할 전문성과 리더십, 도덕성을 갖췄는지 송곳 검증을 했다. 특히 건설소방위원회는 경남개발공사의 최대 현안인 진해 웅동1지구 조성사업 정상화 방안, 함안 군북일반산단 조성사업 관리 부실, 창원 현동 공공주택 입주 지연 등 후속 조치, 수익성 개선과 자금유동성 확보 전략, 조직·인력 운영 비전 등에 대해 후보자의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했다. 이영수 의원은 경남개발공사의 부채비율을 개선하고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과 지역균형발전과 낙후지역 공공개발 추진을 위한 자체사업 계획 등을 확인했다. 김태규 의원은 현동 공공주택 사업과 같은 리스크 발생 시 대응 전략과 자산 매각 계획 이행 방안, 경남 고령화·청년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경남개발공사 차원의 사업 수립 및 시행 방안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자체사업 및 대행사업 구조 개선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천시는 2월 3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우주를 향한 골든 타임-복합도시 특별법으로 답하다’는 주제의 '미지답포럼 사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모색하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정책적 효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상철 한국일보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서천호 국회의원,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 박동식 사천시장, 공영민 고흥군수의 축사가 이어지며 포럼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조강연과 특별강연에서는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이 '우주항공복합도시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정책적 효과를 주제로 법 제정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서, 신상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미래전략실 상무가 K-항공우주의 미래를 주제로 산업 전망과 국가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종성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은 사천과 고흥을 연결하는 우주항공 신산업벨트 조성 전략을 발표하며, 국가성장거점으로서 우주항공복합도시의 비전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