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3월 19일 디자인원(대표 김성엽)으로부터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100만원 상당의 커피차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커피차를 후원한 디자인원은 지역 상공인과 함께 성장해 온 디자인 전문 기업으로 간판, 현수막, 실사 출력 등 다양한 광고물 디자인 제작과 시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행사에 참여하는 이용자와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커피차 운영을 통해 행사 현장에 작은 즐거움과 휴식을 더할 예정이다. 김성엽 디자인원 대표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행사에 참여한 많은 분들이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커피차 후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디자인원에 감사드린다.”며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커피 한 잔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기간(3.14.~4.30.)을 맞아 20일 김해시농업인교육관에서 산림재난대응단을 대상으로 산불 진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현장 경험이 풍부한 김해시 강성식 산림과장을 강사로 산불현장에서의 위험요인 판단, 개인과 팀별 안전 확보, 개인진화장비 착용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림청 산불관리통합규정에 따른 지상진화대로 도심형 산불, 야간 산불 등 다양한 산불현장에 투입되는 대응인력으로 여러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따라서 최근 진화대원들의 사고 사례를 통해 현장 안전 확보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아울러 산림청 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을 맞아 김해시 에코트리 ‘시민의 숲’에서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개인진화장비 등 보유 중인 산불진화장비 일체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산불진화장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상시 가동 태세를 확립해 장비 운용 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산불현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20일 시청 환경국장실에서 김해연구원(김해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가야대학교, 김해대학교, 인제대학교와 함께 ‘지역 청년의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생의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년 대상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행사 참여 기회 제공 ▲참여 학생에 대한 제도적 지원 ▲전문가 멘토링 및 진로 상담 등 청년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김해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하고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김해시는 우수 참여자 포상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가야대학교, 김해대학교, 인제대학교는 교내 홍보와 참여 학생 모집, 학점 인정 등 제도적 지원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 김해시 김차영 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도적 주체로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세계 물의 날(3.22)을 맞아 20일 전입 1년 이내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하수도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은 창암취수장과 딴섬 강변여과시설을 시작으로 명동정수장, 수도박물관, 화목맑은물순환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취수부터 고도정수처리, 사용한 물을 다시 깨끗하게 처리해 방류하는 하수 처리의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딴섬 강변여과수취수지역 일대에서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한 환경정화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했다. 이번 행사는 상하수도사업소 1년 이내 전입 직원들이 복잡한 수돗물 생산 공정을 직접 체험하도록 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한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현장 견학이 직원 간의 소통은 물론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 무장애도시 사봉면위원회(위원장 이일석)는 20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경사로를 설치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 가구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저소득 장애인 가구로, 계단으로 인해 출입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위원회는 계단에 경사로를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했다. 또한 위원회는 사봉면사무소 앞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일석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분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거약자를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미경 사봉면장은 “지역 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봉사하며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활동이 수혜 가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진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합천군은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로 지정된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군수를 비롯하여 관계 공무원과 민간전문가(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급경사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균열 발생 여부, 낙석 및 붕괴 위험성, 낙석방지시설 등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특히 재해위험도가 높은 급경사지에 대해서는 지반 상태와 구조물 안정성, 주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정비사업 추진 필요성도 함께 검토했다. 합천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구간에 대해서는 재해예방사업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낙석이나 붕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급경사지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지난 17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전현숙 의원(국민의힘, 비례)을 대표위원으로 선출하며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돌입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전현숙 대표위원을 중심으로 권요찬(국힘, 김해4)‧허용복(국힘, 양산6)도의원 3명과 재정·회계 전문가 등 총 16명의 위원들이 참여해 운영된다. 전현숙 대표위원은 이번 결산검사를 총괄하며, 검사 전반의 방향 설정과 주요 점검사항 조율, 결과 도출까지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점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결산검사는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간 경상남도청과 경상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기금, 채권 및 채무, 공유재산, 물품 관리 등 재정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점검이 이루어진다. 전현숙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단순한 사후 점검을 넘어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위원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검사를 수행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의회 정재욱(국민의힘, 진주1)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파크골프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3월 19일 경상남도의회 제43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경남지역 파크골프 참여 인구와 시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도 차원의 체계적인 진흥 및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특히 전국 최고 수준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보유한 경남의 여건에 맞춰 시설 운영, 교육, 대회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현장에서 제기되어 온 다양한 정책 수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례안에는 도지사의 책무를 비롯해 파크골프 진흥을 위한 사업 추진 근거, 시·군 및 관련 기관·단체에 대한 재정지원 근거, 사무의 위탁,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파크골프시설 및 관련 활동의 안전관리에 대해서는 기존 '경상남도 체육시설 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우선 적용하도록 규정해 제도 간 중복을 줄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정 의원은 그동안 파크골프가 단순한 여가활동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질병이나 사고로 장애를 입은 ‘중도장애인’이 병원 치료를 마치고 무사히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적 장치가 경남에 마련된다. 특히 이번 조례는 도의원이 현장에서 당사자들과 했던 약속을 지켰다는 점에서 큰 환영을 받고 있다. 경상남도의회는 19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정규헌 의원(국민의힘·창원9)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중도장애인 전환재활 지원 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장 방청석은 평소와 달리 휠체어를 탄 중도장애인 당사자와 경남척수장애인협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조례안이 통과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통과된 조례안에는 △5년 단위 중도장애인 전환재활 지원계획 수립 △학업 및 직장 복귀 훈련, 가족 재활 상담 등 맞춤형 지원사업 △전담 기관인 ‘경남도 중도장애인 전환재활센터’ 설치 및 운영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됐다. 현장에서 조례 통과를 지켜본 경남척수장애인재활지원센터 이미경 팀장은 “장애인 당사자로서 매우 뜻깊은 순간”이라며 “과거 이런 지원을 받지 못해 막막한 시간을 보냈지만, 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19일 제7회 국화분재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함양군민을 대상으로 모집됐으며, 국화 생육 관리와 분재 기법, 전시 준비 등 다양한 재배기술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기초반과 연구반으로 나눠 각각 월 2회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목부작·직간작·모양작 등 다양한 국화분재 기법을 익히고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교육 과정에서 완성된 작품은 향후 전시회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올해부터 연구반이 신설돼 더욱 다양한 작품과 함께 전시회가 한층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국화분재 교육은 지난해까지 18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군민의 건전한 취미생활과 여가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국화와 함께 마음의 여유를 찾는 건강한 여가생활로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