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이 사회적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의 자립역량 강화와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계선지능인은 일반 지능과 지적장애 사이의 지능 범주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학습과 사회 적응 과정에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지원 대상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많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장애 등록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복지 서비스 접근이 제한적이며,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위하여 공공 산림복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캠프 ▲자립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춘 자립캠프 두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산림교육 활동, 협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경험하고, 또래 및 가족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 증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경계선지능인 관련 기관·단체 및 가족 등 20명 이상의 단체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일정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원주테니스장 기능보강공사로 인한 임시 휴관 기간을 기존 4월 30일에서 7월 16일까지로 연장한다. 이번 연장은 기온 하강에 따른 부실 공사 방지를 위해 시행된 동절기 공사 중지로 인해, 중단된 공사 기간만큼 공사 일정이 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휴관 기간 중 실외 코트 내 막구조(4코트) 및 하드코트 설치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부 보강 사항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테니스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휴관 기간 연장으로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은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민을 위한 상반기 화요시민철학강좌 ‘K-드라마로 만나는 철학’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총 8회차로 구성되며, 도서관 2층 중천학당에서 진행된다.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드라마를 통해 철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는 1회차 ‘철학적 성찰을 하는 법: 철학과 심리학의 사이’를 시작으로, 2∼4회차에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통해 하이데거 철학을 살펴본다. 이어 5∼8회차에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중심으로 쇼펜하우어 철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전화,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천철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친숙한 K-드라마를 통해 철학을 더 가깝게 느끼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유아의 오감 및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 ‘달크로즈 아기 책놀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자체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인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이다. 음악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달크로즈 교육을 기반으로 유아가 책을 보다 즐겁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 동화나라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북스타트 플러스 단계에 해당하는 19∼35개월 유아와 보호자 총 12팀이다. 신청은 3월 2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가 책과 친숙해지고, 보호자와 함께하는 즐거운 책놀이 경험을 쌓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초등 아동을 위한 영어 원서 1,000권 읽기 프로그램인 ‘영어 천 권의 아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거주 초등 아동을 대상으로 영어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영어 학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에게는 도장판과 독후활동 책자가 제공되며, 영어 원서 5권이 들어있는 전용 책가방 200개 중 1개씩 대출할 수 있다. 영어 원서는 연령이나 학년에 적합한지 판단하는 영어 원서 AR(Accelerated Reader) 지수를 기준으로 1∼4단계로 구성됐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초등 아동의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영어 어휘와 문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해 번역 없이 영어를 받아들이는 사고력과 직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행복 더하기’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여러 장애인 단체의 수요 조사를 거쳐 마련한 장애인 및 가족 맞춤형 교육으로, 총 6개 강좌가 운영된다. 개설 강좌는 건강한 노후 준비 라인댄스, 이미용 헤어, 필라테스, 생활 수어 교실, 청각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수업 등이다. 특히 올해는 중도 청각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생활 수어 교실’을 신설했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22일까지 강좌별 일정에 따라 학습관, 복지관, 도자기 공방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수강생 모집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3월부터 지방세 체납 안내문을 카카오톡 전자문서로 발송한다. 이번 서비스는 납세자에게 체납 내역을 신속하게 안내하고,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카카오톡 체납 안내 서비스는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카카오 알림톡으로 체납 안내문을 받을 수 있으며, 실거주지가 불분명한 대상자와 해외체류자에게도 발송 가능해 고지서 송달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체납 안내문은 본인 인증을 거쳐 열람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ARS·위택스·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즉시 납부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된다.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고령층과 체납 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법인에는 별도로 종이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이웅재 징수과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납세 편의가 향상되고, 종이 고지서 제작과 우편 발송 비용 절감으로 행정 효율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시민 중심의 세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20일 시청 지하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차세대 세외수입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업무 처리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 공무원의 시스템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세외수입 업무 처리 흐름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주요 기능 △부과·징수 업무 및 감액 결의·미결의 처리, 감액·환급 절차 △민원 대응 및 실무 사례 등이며, 실제 업무 상황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민영미 지방세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확한 세입 업무 수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인구의 날을 기념하여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모 주제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그날의 이야기이며, 공모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17일까지이며, 응모 방법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 원주소식 → 공고/고시 → 원주시 공고에서 해당 공모 검색 후 신청서 등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1차 부서 심사 후 2차로 인구정책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하게 된다. 총상금 규모는 100만 원으로 최우수 1명 50만 원, 우수 1명 30만 원, 장려 2명 각 10만 원이다. 엄미남 기획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사진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건물 붕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도시·농촌 빈집철거(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방치된 빈집을 시가 직접 철거하는 정비사업으로, 올해는 도시지역 10동, 농촌지역 5동 총 15동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이다. 신청 자격은 빈집의 소유자이며,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상속권자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철거 후 발생하는 나대지를 3년간 공공용지로 무상 제공하는 데 동의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며, 시청 건축과 또는 빈집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건축과 건축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