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가 도시 성장의 과실을 시민 모두가 누리는 ‘아산형 기본사회’ 구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아산시는 19일 모나밸리 아레나홀에서 ‘기본사회 비전 선포 및 종합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17개 읍면동 주민대표와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 정책자문위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성장을 나누고 기본을 채우는 행복도시’라는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는 기본사회 비전 영상 상영과 은민수 기본사회연구회 회장의 ‘국민의 삶을 함께 돌보는 기본사회’ 기조 발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비전 선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 자리에서 △기회 △돌봄 △포용 △상생의 4대 핵심 가치를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소득과 돌봄부터 주거, 교육에 이르기까지 삶의 필수 영역을 촘촘히 보장하는 ‘자족형 기본사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비전 선포 이후에는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착수보고와 함께 김세준 (사)기본사회 부이사장, 박경철 충남연구원 연구위원, 서정희 국립군산대 교수 등 전문가들의 제언이 이어졌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 후원금 및 사업 결과 보고, 4월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통해 1:1 결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규일 단장은 "단원들의 꾸준한 참여와 관심이 지역 복지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늘 현장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고은EMC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으로, 홀몸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1인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쓰일 계획이다. 정두희 ㈜고은EMC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일 공동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민간의 참여와 관심이 지역 복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식당과 협력해 관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溫)택트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매주 1회 관내 독거노인 등 식사 취약계층 29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청암진지상, 청지기꽃게장, 메콩타이 아산충무병원점, 늘봄반찬, 늘봄갈비, 화평동왕냉면황제갈비, 라이프식당 등 7개 지역 후원기관의 참여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생활지원사가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위기 징후 발견 시 보건복지서비스 및 지역자원 연계 등 사후관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 돌봄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충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 후원기관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꾸준히 반찬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9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을 담아 찾아가요 도시락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새마을 어머니봉사단이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진행하는 정기 봉사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구축 활동이다. 특히 'OK푸드 도시락'과 '쪽갈비가 맛있는 집' 등 지역 업체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김수연 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으로 우리 이웃들의 마음까지 훈훈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모완 둔포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봉사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어머니봉사단은 2022년 둔포면과 체결한 행복키움 업무협약 이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안전망 형성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관내 90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자녀들이 타지에 거주해 왕래가 드물고 대부분의 시간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키움추진단원은 식료품 꾸러미와 케이크를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며 어르신의 안부와 일상을 살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어르신께 하루만이라도 외롭지 않은 기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규일 단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뵙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정이 오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3월 19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우건설(대표 김민환)과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우건설은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후원금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순주 공공단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이야말로 촘촘한 복지 실현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민환 ㈜동우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을 실천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송악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강장1리 마을회관에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상담 마을케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악면과 협약을 맺은 태성의원, 송악보건지소 등이 참여해 1:1 맞춤형 건강·복지 상담을 진행했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병행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다리가 아프고 버스 타기도 힘들어 시내까지 나가기가 엄두가 안 났는데, 이렇게 직접 마을회관까지 찾아와 친절하게 설명해 주니 정말 고맙고 든든하다."고 말했다. 손준배 단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려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관내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사랑의 계란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독거노인 가구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계란을 전달하고 정기적인 안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단순 식품 지원을 넘어 방문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는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계란은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의 영양 불균형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지원 품목으로 선정됐다. 계란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챙겨 먹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계란도 가져다 주고 안부도 물어봐 주니 큰 힘이 된다."며 "누군가 나를 살펴보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정진 선장면장은 "이번 계란 나눔 사업은 단순한 식품 지원이 아니라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돌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화 행복키움추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시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당진형 통합돌봄 사업’의 정식 시행일(3월 27일)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의료-요양 이음 돌봄 구현’이라는 비전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위해 조례 제정과 전담팀 신설 등 행정 체계를 정비해 왔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보건소복지관 등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했다. 특히 작년 연말부터는 시범 사업 기간을 운영하며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전 업무 과정을 점검하고 정식 시행에 대한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번 정식 시행을 통해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보건의료(방문진료, 만성질환관리, 정신건강관리, 재가암환자 관리) ▲건강관리(방문건강관리, 스마트기기 기반 건강관리,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장기요양(방문간호, 방문요양, 방문목욕, 복지용구) ▲일상돌봄(가사지원, 식사지원, 동행지원) ▲주거환경 개선(낙상 예방 리모델링 등)이 있다. 통합돌봄 제도 시행 이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