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화문 방탄소년단 컴백행사 관련 경찰의 스타디움형 인파관리 요청에 따라, 21일 당일 첫 차부터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무정차 통과가 실시된다. 이는 당초 21일 오전 8시부터 적용 예정이었으나, 안전 관리 강화로 인한 경찰 요청사항에 따라 행사 당일인 토요일 ‘첫차’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중앙버스정류소인 광화문역(중)(정류장 번호 01009), (정류장 번호 01010) 2개소는 당일 첫차부터 무정차 통과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세종대로, 사직로, 새문안로 등을 경유하는 서울시 운행 62개 노선(경기 등 포함 시 86개 노선) 의 경우 우회 운행을 시행하므로, 도심 이동 시 버스를 이용할 경우 사전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한편, 행사 관련 교통정보는 서울시 누리집, 서울교통정보 TOPI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은 3월20일 인수동 ‘인수봉로 68길 15-9’ 일대를 방문하여 지난해 상반기 완료된 이면도로 포장에 대한 사후 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구간은 과거 도로 포장면이 노후화되고 곳곳에 균열이 발생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왔던 지역이다. 이에 최미경 의원은 도로 정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지난해 상반기 포장 공사가 마무리됐다. 최미경 의원은 “이면도로 포장은 한 번의 공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발견된 미비점이 있다면 즉시 보완책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강북구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송파구가 학교생활 중 발생하는 복잡한 갈등과 법적 고민 해결을 돕는 ‘아이의 일상을 지키는 법률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은 ‘송파런 진학학습지원센터’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무료 법률 지원 서비스다. 최근 학교폭력은 신체적 다툼보다 메신저 대화방 등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사이버 공간’ 문제가 주를 이룬다. 법적 대응 기준이 모호해 학부모와 청소년이 대처에 큰 어려움을 겪는 분야다. 구는 이런 고민이 법적 싸움으로 이어지기 전에 전문가 도움으로 해결 방법을 찾아 청소년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상담은 관내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송파런 헤드센터’ 미팅룸에서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와 1:1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상담 시간은 회당 50분으로 정해 개별 상황에 맞게 심도 있는 법률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세 가지다. ▲학교폭력이 생겼을 때 대처법과 절차 ▲친구 관계나 SNS 갈등이 다툼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법 ▲그 외 아동·청소년과 관련된 민·형사 생활 법률 등이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삶을 뒷전으로 미뤄야 했던 가족 돌봄 청소년‧청년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 사업을 접수한다. 서울시 자기돌봄비 사업의 일환이다. 지역 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족 돌봄 청소년‧청년에게 최대 8개월간 월 30만원의 ‘자기돌봄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모집인원은 서울시에서 총 330명이다. 가족 돌봄 청소년‧청년은 장애와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펴야 하는 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소년과 청년을 이른다. 이번 사업은 돌봄 부담으로 인해 소홀해질 수 있는 자기계발, 건강관리, 상담‧치료, 문화활동 등 ‘나를 위한 돌봄’에 집중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서울시 청년수당, 디딤돌소득,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유사 사업 참여자 또한 신청할 수 없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5월부터 12월까지 최대 8개월간 월 3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돌봄대상자가 중증장애인, 중증난치질환자이거나 돌봄 가족이 2인 이상으로 돌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중구가 오는 27일부터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지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을 본격 시행한다. 중구는 관내 통합돌봄 대상을 약 5,400여 명으로 파악하고 있다. 대부분 거동이 불편하여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병원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다. 이를 위해 15개 동 주민센터에 전담 지원창구를 마련해 접근성을 높였다. 그동안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각각 다른 기관에 신청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센터 한 곳에서 신청하면 개인별 맞춤 돌봄 계획을 수립해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필요한 지원을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통합돌봄은 5개분야 35개 서비스로 마련했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가정에서도 방문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건강 분야에서는 방문건강관리, 예방접종,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신체는 물론 마음까지 돌본다. 요양 분야에서는 장기요양보험 서비스가, 돌봄 분야에서는 안부 확인, 무료급식, 가사·간병, 병원 동행 등 일상생활 지원이 연계된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함께 학·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의 제14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2013년부터 총 614명의 수료생(사회적배려대상자 포함)을 배출한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은 미술에 대한 재능과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발굴하고 차세대 미래예술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관악구와 서울대 미술대학이 설립한 교육기관이다. 서울대학교 전문 교수진과 예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인문학·사회과학·예술을 융합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단순히 미술 교육을 넘어 협동심과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문화예술 활동, 실제 삶과 밀접하게 연관된 심도 있는 창의영재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과정은 5월~10월까지 미술 창작활동, 문화복합시설을 견학하는 현장체험학습이 진행되며, 방학 기간에는 집중 심화 학습 및 협업 활동을 위한 여름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 기초반과 심화반의 통합 운영이다. 구는 이를 통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학생들에게 기초부터 심화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학습 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관악구가 최근 개정된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발효에 따라 ‘참전유공자 배우자’의 보훈수당 지급 기준을 대폭 확대했다. 참전유공자 배우자는 개정 전 법률상 법적 유족 등록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자치구의 ‘보훈예우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에 구는 지난 2024년 ‘배우자 복지수당’을 선제적으로 신설, 월 7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며 보훈 예우의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왔다. 이번 법령 개정으로 참전유공자 배우자도 국가보훈대상자로 등록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구는 기존보다 상향된 월 8만 원의 자치구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보훈증을 발급받은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이다. 특히 구는 현재 ‘배우자 복지수당’을 수령하고 있는 대상자가 보훈부에 국가보훈대상자로 등록하고 유족증을 발급받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 ‘보훈예우수당’으로 변경하고 지급 금액도 상향 조정해 민원인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법 개정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수당을 신규 신청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주민에게는 ‘배우자 복지수당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서초구는 23일부터 ‘AI 특구버스’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셔틀버스’에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서초구가 운영하는 공공 셔틀버스 전 노선에서 초정밀 실시간 위치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특구버스는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와 양재AI특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AI 기업 종사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 오전 6시 45분부터 오후 11시까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셔틀버스는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와 복지관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평일 오전 8시 35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운행되고 있는 공공 셔틀버스다. 구는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공공 셔틀버스인 효도‧문화버스에 초정밀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서초종합체육관 셔틀버스로 확대 적용한 바 있다. 이번 23일부터는 AI 특구버스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셔틀버스에도 해당 서비스를 정식 운영함에 따라 구가 운영하는 공공 셔틀버스 전 노선에서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에 적용된 RTK(Real-Time Kinematic) 기술은 기존 GPS 대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주민들과 함께 우면도서관 개관 100일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 AI 특화도서관으로 지난 12월 문을 열어 3월 31일 개관 100일을 맞게 되는 우면도서관은 ▲누적 방문객 3만 명 ▲누적 대출 도서 2만 권을 기록하며 우면동 ‘핫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먼저 3월 23일과 30일 월요일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독서동아리 리더 특강'이 열린다. 인지 단계에 맞춘 책 읽기 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한국독서로연구소’의 서미경 대표가 강사로 나서 독서토론 방법과 동아리 운영 노하우 등 독서가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알릴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는 5층 어린이열람실에서 '개관 100일 맞이 행운 담기' 체험행사가 열린다. 초등학생 이하 아이들이 그림책 '꼬마 오리가 찾아 떠난 특별한 행운'을 읽고 가족과 감상을 나눈 뒤 손수 액막이 자개 키링을 완성하는 이 행사는 우면도서관의 100일을 함께한 이용객 100명에게 전하는 작은 선물이다. 독서동아리 리더 특강은 서초구립우면도서관 누리집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금천구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 홍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결핵예방의 날은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4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이번 홍보주간을 통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구는 홍보주간 동안 ▲ 금천구 보건소 누리집 ▲ 구청 미디어월 및 미디어보드 ▲ 관내 주민센터 및 요양기관 디지털 사이니지 ▲ 관내 학교 안내문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 주요 증상, 검사 필요성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에는 보건소 앞 광장에서 캠페인을 운영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결핵은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 대화 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감염된다. 주요 증상으로는 ▲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 가래 ▲ 발열 ▲ 체중 감소 등이 있으며, 다른 호흡기 질환과 증상이 유사해 조기 발견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