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을 대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은 도내 전 시군(울릉군 제외)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모든 영농부산물을 대상으로 ①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취약 농가(고령농·장애농·여성농) ② 소규모 농가 ③ 그 외 일반 농가 순으로 지원하고 있다. 단, 과수화상병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 과수 잔가지는 파쇄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해 퇴비로 활용하게 되면 첫째,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둘째, 토양비옥도가 높아져 작물 생산성이 향상되며, 셋째, 미세먼지 발생을 줄임과 동시에 넷째 직접 부산물을 파쇄하기 어려운 고령층‧취약층에게 도움을 주는 1석 4조의 효과가 있다. 경북에서는 작년 한 해 6천 122곳의 농가를 대상으로 약 3,867ha에 달하는 영농부산물을 파쇄했으며, 올해도 국비 22억 5백만 원을 확보해 산림 부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사업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2일까지 경북 농촌 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9개소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경상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의 제품 가운데, 대형 유통업체와 공동 품평회 등을 거쳐 엄선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전략 매장이다. 현재 90개 업체의 825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도내 우수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판 행사는 롯데백화점(서울 영등포점, 경기도 구리점), 대구 대백프라자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이마트(경산점, 구미점, 월배점, 포항점), 슬로 은계점(경기도 시흥) 등 농촌융복합 안테나숍 9개소에서 동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전통 장류, 꿀, 인삼, 버섯, 차류 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 상품을 선보이며, ▲1+1, 2+1, 3+1 증정 행사와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구매금액의 10%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를 통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는 1월 30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 도내 하천사업 품질을 제고하고 청렴한 건설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2026년 하천사업 관계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사업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현장대리인 및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 등 6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 위기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하천 치수 능력 확보를 위한 하천재해예방사업 및 2023년 호우 피해 재해복구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현장 실무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주제인 현장 공정 추진 현황을 함께 점검하며, 2026년 예산의 신속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다가오는 우수기 이전에 주요 구조물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한 공정 관리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어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스마트 건설기술을 도입해 공기를 단축하고 예산을 절감한 현장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 공법 적용 사례가 소개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도는 이러한 우수사례를 도내 전 하천 현장에 전파해 경북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 지역의 해양수산 전․후방 관련 산업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의 참여 홍보와 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위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는 사업 수행기관인 (재)환동해산업연구원이주관하며,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진, 영덕, 포항, 경산에서 순으로 개최된다. 지역 해양수산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투자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은 경북 지역 해양수산 연관산업 활성화위해 제품개발, 마케팅, 해외 마케팅, 역량 강화 등 14개 프로그램을지원하는 사업이다.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해양수산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 해양수산 연관 기업을 지원하여 ▲일자리 창출 3,907명 ▲연평균 매출 8.5% 증가 신규 창업기업 45개사 발굴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2026년에는 경북 예비 스타오션기업 발굴을 위한 통합 지원을 시작으로, 투자유치 원스톱 패키지 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산림녹지과 녹지조경팀 소속 작업단을 대상으로 올해 녹지관리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작업 특성을 반영한 안전교육을 강화해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안전교육 차원을 넘어, 북천변 녹지, 주요 가로화단, 교통섬 등 상주시 녹지관리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해 구성됐다. 특히 예초·전정·식재·화단 유지관리 등 작업 빈도가 높고 시민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분석해 교육 내용을 보완했다. 상주시는 지난해 녹지관리 현장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작업 전 위험요인 사전 점검 강화 ▲구간별 작업 동선 정비 ▲기계 사용 시 작업자 간 역할 분담 명확화 등 현장 안전관리 기준을 전년 대비 한층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교육에서는 계절형 화단 조성을 위한 작업단의 역할과 목표도 함께 공유했다. 또한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변화에 맞춘 식재 및 관리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지 경관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상주시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북천변과 가로화단은 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는 지난 2.2.에 상주명실상감한우 세미나실에서 회원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지난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추진할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및 격려사, 2025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 상정 안건 처리 순으로 진행됐다. 오상철 상주시 부시장은 이날 내빈 축사를 통해 “상주시는 시정의 중요 책무로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 정보 접근성 강화,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지회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회원 간 화합과 복지 향상을 위한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도 시각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투명하게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19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종자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우량 종자 생산에 대한 현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종자 생산 및 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여 자격증 취득과 현장 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2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1회 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종자기능사 시험 대비를 위한 필기·실기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된다. 1~6회차는 필기 대비 과정으로 종자 일반, 종자 생산 및 관리, 종자 관련 법규 등의 이론 교육이 진행되며, 7~11회차는 실기 필답형 대비 과정으로 체계적인 이론 정리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을 통해 상주시 농업인들이 종자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농업인 전문리더 육성과 쌀중심의 우리 식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및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진흥청이 쌀의 가공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가루 전용 품종인 가루쌀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효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교육 기간은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A반, B반(2개반) 각 15명으로, 총 30명이다. 교육은 아몬드 쑥만주, 사브레 브라우니, 글라사쥬 파운드, 사과 장미케이크, 과일 찹쌀 타르트 만들기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미래농업과 서정현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과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관심있는 농업인 및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1월 30일 오후6시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상주시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 및 제11대 회장단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보육 관계자 및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 1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한 해 상주시 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제11대 회장단의 출발을 축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한 염은선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보육교직원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11대 회장단은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사는 자부심을 느끼고,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하고, 상주시에서도 보육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질 높은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2026. 2. 4. ~ 2. 25. 기간 '2026년도 슬레이트처리(방치 및 보관슬레이트 포함)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한다. 시는 올해 주택 121동, 비주택(창고, 축사, 노인 및 어린이시설) 18동, 주택 지붕개량 15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주택 등의 소유자이다. 신청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건축물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우선지원 가구와 일반가구 구분 없이 최대 200㎡까지 지원한다. 지붕개량은 우선지원 가구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 최대 500만원 한도로 지원된다. 단, 지원 상한금액 초과 시에는 자부담해야 한다. 또한 재해 등의 사유로 건축물이 붕괴되어 보관 중인 슬레이트 등에 대해서도 자체예산 5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