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항시는 지난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내 학교 지원사업을 심의해 총 15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확정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교육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됐다. 포항시는 창의적 인재 양성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정한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특히 신청 학교에 대한 사전 검토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날 심의에서는 94개교에서 신청한 161개 사업, 29억 원을 심의해 92개교 102개 사업, 15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보조사업이 확정됐으며 주요 지원 분야는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 학교별 특성화 및 학력 향상 사업, 방과후·돌봄 및 지역연계 프로그램, 소규모 학교 교육환경 개선, 인성·참여 중심 교육활동 지원 등이다. 시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지원이 어려운 분야를 중심으로 시 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칠곡문화관광재단은 3월 10일부터 19일까지 전 직원 24명을 대상으로‘우리지역 알기 체험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재단 직원들이 칠곡군 내 주요 관광 명소를 탐방하고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왜관과 가산·동명 권역의 주요 문화 유적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왜관 권역에서는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칠곡생활문화센터 등 주요 행정시설을 비롯해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매원마을 등 역사・문화적으로 가치가 높은 장소를 둘러보았다. 이어 가산·동명 권역에서는 송림사, 가산산성, 가산수피아 등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재단 관계자는“이번 견학을 통해 막연하게 알던 우리 지역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우리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칠곡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칠곡군은 2026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약을 위해 지난 20일 제1차 청렴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칠곡군 청렴 추진단은 군수를 단장으로 부군수, 국장, 실과장 총 26명으로 구성된 청렴회의체로, 2026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공유·논의 회의, 추진과제 이행점검 회의, 이행결과 보고회의 총 3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계획, 2026년도 칠곡군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및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칠곡군은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하는 것을 올해 추진과제의 핵심으로 정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청렴도는 군민이 우리 기관을 신뢰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라며 “간부들이 청렴 시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칠곡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칠곡군은 지난 19일 칠곡군청 회의실에서 지역안보의 핵심 축인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위협 속에서 지역 내 발생 가능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유관기관 간의 협력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칠곡군의 2026년 민방위계획 및 비상대비태세 훈련 방향과 120여단 2대대의 훈련 상황에 대하여 보고를 진행하는 한편 상호 협조사항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재욱 군수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과 안보 위기 속에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훈련과 교육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칠곡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3월 20일 오후 3시, 청송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제55회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학생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제55회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 청송교육지원청은 육상 6명, 검도 1명, 축구 1팀(27명), 배드민턴 18명, 태권도 2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다. 결단식에는 교육장, 담당 교사, 육상선수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장이 선수단 격려금과 함께 격려의 말씀을 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남정일 교육장은“이번 대회가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체육 꿈나무로 힘차게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빈다.”라며 “청송 선수단들이 큰 무대에서 열정을 잃지 않고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라며 선전을 기원했다. [뉴스출처 : 청송교육지원청]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자원봉사센터 1층 교육실에서 19가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담도담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도담도담 가족봉사단은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유대감과 결속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연간 운영계획을 안내하고 가족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자원봉사 기초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손 마사지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며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 편해원 가족은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설레고 뜻깊다”며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고, 조한웅 소장은 “자녀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족봉사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 활동을 통해 EM 흙공 만들기, 해변 플로깅, 삼계탕 나눔, 타일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북도영천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천시는 지난 20일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청정 수자원을 보호하고 수질 보전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금호강변 일원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영천시 화학안전공동체, 환경감시원,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금호강변 산책로와 수변 구역을 따라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하며, 시민들이 즐겨 찾는 수변 공간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유엔(UN)이 1993년에 제정·선포한 날로 매년 3월 22일을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관련 행사의 일환으로,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한 이번 정화활동이 시민 모두가 물 절약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영천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시장실에서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효사랑요양병원, 해오름요양병원 등 의료기관 3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환자 및 1인·취약가구 증가 등으로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겪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병원과 지자체가 협력해 퇴원환자를 지역 통합돌봄 체계와 신속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정보를 지자체와 공유하고, 영천시는 대상자에게 재가 돌봄, 복지서비스 등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퇴원 이후 적절한 돌봄이 제공되지 않으면 재입원이나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이 포함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27일 전국 시행 예정이며,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장애인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 생활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학부모의 입시 이해도 향상과 자녀 진학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부모가 자녀의 진로와 학습 방향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특히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참여도 활발해, 진로․진학에 대한 관심이 학령기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교육은 3월 12일, 13일, 19일, 20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됐으며, ▲2027 대입 이해와 입시제도의 올바른 이해 ▲학생부교과전형의 분석과 지원전략 ▲학교생활과 학생부종합전형의 분석과 지원전략 ▲논술전형의 분석 및 정시 지원 전략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참가 학부모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 입시를 돕는 조력자로서의 역할 중요성을 인식하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진로와 학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이해하게 됐다는 반응과 함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3월 20일 시청 소통실에서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국가투자예산 발굴 보고회 이후 추가 발굴된 사업을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 상황과 확보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기창 안동시장과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2027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총 2,412억 원으로 설정했으며, 신규사업 17건 533억 원, 계속사업 49건 1,879억 원 규모다. 주요 사업은 ▲도산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423억 원) ▲문경~안동간 철도 건설(50억 원) ▲옹천역사부지 활용사업(25억 원) ▲영주 평은~도산간 국도연결도로 건설(10억 원) ▲풍산읍 막곡~회곡간 도로 건설(10억 원) ▲안동철교 리모델링(7억 원) ▲AI 융복합 혁신밸리 조성(5억 원) 등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춘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2027년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