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역사박물관은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부평 지역사 관련 유물을 공개 매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매입은 전시의 다양성 확보와 지역사 연구의 학술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매입 대상 유물은 ▲인천(부평) 육군조병창 관련 자료 ▲부평 미군기지(1945~2000년대) 관련 자료 ▲부평 미군기지촌 관련 자료 ▲부평 산업화 관련 자료 ▲기타 부평구 관내 생활문화 관련 자료 등이다. 유물 매도 희망자는 매도신청서와 유물명세서 등을 부평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매입 대상 유물의 선정과 매입 가격은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역사박물관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평역사박물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4월 8일까지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4월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4월 프로그램은 유유기지 부평과 부평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청년 이야기 제작소’ 1기로, 에세이 쓰기와 독립출판 과정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차로 부평도서관에서 진행되며, 7월 28일에는 유유기지 부평 내 유유스페이스에서 약 2시간의 회고 모임이 열릴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에세이 쓰기와 독립출판을 배우며 성취감을 느끼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 3,565호의 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한다. 개별주택 가격(안) 열람은 계양구청 세무1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주택 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구청 세무1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의 적정성 등을 재검토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조사·산정한 공동주택 가격도 같은 기간인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주택 가격은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 등 국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반드시 기간 내 확인하고 필요 시 의견 제출에 적극 참여해 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윤환 계양구청장은 17일 계양구가족센터를 방문해 리모델링 공사 추진에 앞서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1992년 준공된 사회복지회관 내 가족센터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실 등 부족한 공간을 확충해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현장에서는 공정별 진행 상황과 함께 공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가족센터는 다문화 가족을 비롯한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윤환 구청장은 “가족센터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인 만큼 안전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라며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28일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양방언 듀오의'두 개의 빛'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026년 ‘클래식시리즈, 산책’의 첫 번째 공연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악기 편성에서 벗어나 클래식 기타·호른·하프·플루트 등 평소 주역으로 접하기 어려웠던 악기들을 전면에 내세워 숨겨진 매력을 탐구하는 여정으로 꾸며진다. 벨기에 프렝탕 국제 기타 콩쿠르 여성 최초 우승, 스페인 알람브라 국제 기타 콩쿠르 1위 등 세계 권위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박규희는 독보적인 기교와 섬세한 해석으로 클래식 기타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장 완벽하게 증명해 보일 예정이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양방언은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독보적인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피아니스트다. 1996년 데뷔 이래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8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음악감독을 비롯해 부산아시안게임 공식 음악 ‘Frontier!’, NHK 애니메이션 '십이국기', 드라마 '상도'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양질의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사업’의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건립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설계공모 심사 결과‘숲을 품은 정겨운 동네’가 예술·기능성을 고루 갖춘 최적의 설계안으로 뽑혔다. 당선작은‘공원 속 치유 공동체’를 주제로 공원과 연계한 자연 친화적인 건물 배치와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동선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 구립요양원은 총사업비 180억2천만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복지 프로젝트로 동구 방축로 193(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 내 부지)에 연면적 3천480.08㎡, 지하 1층에서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되며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99개의 병상을 갖추게 된다. 특히 이번 요양원은 일반 병실뿐만 아니라 치매전담실을 별도로 운영하여 치매 어르신들에게 특화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공간에 ‘배리어 프리(Barrier-Free)’설계를 적용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는 2027년 초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같은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63만 2,757필지의 개별공시지가안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군·구에서 조사한 토지 특성과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한 표준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했으며,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쳤다. 인천시의 평균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40%로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1.98%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부평구 1.66%, 동구 1.57%, 미추홀구 1.36%, 옹진군 1.31%, 중구 1.20%, 연수구 1.19%, 강화군 1.09%, 계양구 1.03%, 남동구 1.00% 순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개별공시지가를 기록한 곳은 부평구 부평동 199의45 금강제화빌딩으로 이곳은 지난해보다 약 1.36% 오른 1㎡당 1천491만 원으로 조사됐다. 최저 개별공시지가는 옹진군 대청면 임야로 1㎡당 278원으로 나타났다. 인천 전체 공시지가 규모는 381조 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구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1,241필지를 4월 30일에 결정·공시하기 위하여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남동구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에 비해 1.2% 상승했으며, 토지정보과 방문 및 유선으로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및 각종 토지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지적재조사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광견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관내 26개 동물병원에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2개월 이상 개 중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예방접종 후 1년이 경과한 개가 해당한다. 접종 방법은 진행 기간 중 예방접종 사업 지정 동물병원에서 접종 후 접종내역서를 작성하고, 정부 지원 보조금 50%가 지원되어 1회 접종당 자부담 비용 5,000원만 해당 동물병원에 지불하면 된다. 이번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은 연간 총 5,000두 중 상반기 배정량 2,700두를 선착순으로 예방접종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 지정 동물병원은 남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농축수산과로 연락하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민간공동위원장 손동훈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장)는 최근 지역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으로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이웃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인천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이상욱 부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자살에 대한 이해, 자살 위험 신호 인지, 위기 대상자와의 대화 방법, 전문기관 연계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주민과 가까이에서 이웃을 살피는 중요한 지역복지 파트너”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절한 지원체계로 연결하는 역할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