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오는 3월 27일부터 개최되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산림 내 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계획은 군항제 기간 중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산림·명소를 사전에 집중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점검대상으로는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진해구와 성산구 일원의 주요 산림 시설물 4개소로 ▲안민고개길(산책로 및 전망대) ▲편백 치유의 숲(치유센터 및 숲길) ▲드림파크(목재문화체험장 및 진해만 생태숲) ▲드림로드(둘레길) 등 이다. 산림휴양과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하고, 시설물 보수 및 도색 작업 등은 군항제 개막 전날인 3월 26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파손 규모가 커 즉각 주리가 어려운 시설에 대해서는 ‘출입 통제선’을 설치하고 안내문을 게시하여 안전사고를 철저히 방지할 방침이다. 곽영주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장은 “제64회 진해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19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경남 수산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23회 경상남도 수산업경영인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가 주최하고 창원특례시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우리의 바다, 함께 만드는 경남 수산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박완수 경남도지사, 경상남도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수산인 가족, 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 격식 위주의 기념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수산물 무료 시식 및 나눔 행사, 할인 판매, 수산 골든벨 등 다양한 체험, 소통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인기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이어져 이어지며 어업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연출됐다. 특히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시군별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하여 고수온과 어가 하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바다를 지켜온 수산업경영인들의 애로사항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최근 공연장 내 오케스트라 피트 추락 등 안전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무대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비상대피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26년 3월 17일 14시부터 15시까지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진행됐으며, 서부문화팀, 서부시설팀, 서부스포츠팀 등 관련 부서가 참여했다. 훈련은 공연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대응 요령 숙지와 공연법에 따른 공연장 안전관리 및 준수사항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무대파트감독, 하우스매니저, 하우스어셔, 방재실 안전관리자 및 방화관리자 등 현장 인력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으며,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였다. 또한 상황 인지부터 전파, 역할별 대응까지의 과정을 반복 훈련하고, 종료 후에는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토의를 통해 현장 적용성을 강화했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정기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대응 역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19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경남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전국 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활동하게 될 자원봉사 신청자 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해 3회차로 나눠 회차별 약 150명씩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대회 개요 안내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자원봉사 안전교육 ▲스포츠 현장에서의 인권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경기와 운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자원봉사자의 현장 대응력과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사례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2026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은 전국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한 경쟁과 화합을 도모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로, 지역 간 교류와 국민 체육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성이 필수적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 지원, 안내 및 질서 유지, 선수단 및 관람객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차이니즈레스토랑 수정방(대표 서종수)으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중화요리 특식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4월 9일 개관 20주년을 맞아 '함께한 20년, 더 큰 내일로'를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복지관과 함께해 온 이용자와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이 함께 하는 자리로 기념식을 비롯해 다양한 부대행사와 점심식사, 어울림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정방에서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위해 따뜻한 중화요리 특식을 제공하며 개관 20주년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서종수 수정방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관 2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 .”며 “많은 분들이 맛있는 식사를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서울안과의원(대표원장 김성면)으로부터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250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기념품을 후원한 서울안과의원은 김해 지역 주민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적인 안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체계적인 진료와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성면 서울안과의원 대표원장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20년간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미 있는 발걸음에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안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오는 22일 김해체육관에서 한·일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1회 김해시 세계종합이종격투기 라이벌전 및 한·일 유소년 국제전 · 타이틀매치’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사단법인 세계종합이종격투기총연맹(회장 강용석)과 사단법인 세계청소년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대표 박석우)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 16명과 일본 선수 6명 등 총 22명의 선수가 참가해 다양한 체급의 경기를 펼친다. 특히 한·일 유소년 국제전 및 타이틀매치가 함께 진행돼 양국 청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며 스포츠 국제 교류와 양국 우호 증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픈 경기 여성 반탐급(53kg) ▲한·일 주니어 국제전 라이트급(48kg, 60kg) 및 페더급(53kg, 57kg) ▲ MMA 라이벌전(-66kg, -60kg) ▲무제한급 챔피언 결정전 ▲JR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매치 1차 방어전 ▲한·일 국제전 등 다양한 경기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종합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라이브 콘서트 시리즈 콘서트누리를 통해 ‘홍서범’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그동안 인디 음악과 신진 아티스트 중심으로 진행됐던 콘서트누리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중장년 세대의 추억과 현재의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무대를 선보인다. 첫 번째 가수인 홍서범은 1980년 록밴드 ‘옥슨80’의 보컬리스트 겸 기타리스트로 데뷔해 같은 해 ‘TBC 젊은이의 가요제’에서 자작곡 '불놀이야'로 금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솔로곡 '당신은 왜'를 시작으로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김삿갓'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싱어송라이터의 확고한 위치를 구축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탄탄한 라이브로 세대를 넘나드는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진정성과 세월이 만든 깊이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을 중심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스트로는 조갑경이 출연해 낭만부부가 선사하는 유쾌하고 진솔한 부부 케미가 공연의 재미를 더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천시(지부장 조현찬)·고성군(지부장 천재호)·하동군(지부장 정석문) 공무직노동조합이 19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각 지부별로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돈독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3개 시‧군 공무직노조의 상호기부는 2024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이루어진 것으로, 각 시‧군별 조합원 10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각 시‧군에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상호협력를 이어나갔다. 천재호 고성군지부장은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인근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석문 하동군지부장도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3개 시‧군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현찬 사천시지부장은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이 3년 연속 고향사랑 상호기부에 참여하게 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19일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대한건축사협회 김해시지역건축사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김해시협의회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태용 시장과 김민희 김해시지역건축사회장, 정영환 전문건설협회 김해시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건설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건설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김해시는 지역건설산업과 건축설계감리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책을 마련하고 지역 대형 건설공사 추진 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또 건축 관련 인·허가 절차의 신속한 처리와 규제 개선 등을 통해 건설산업 환경 개선에도 노력한다. 대한건축사협회 김해시지역건축사회는 설계와 인·허가 단계에서 건축주와 지역전문건설업체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생산 자재와 장비가 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아울러 건축물의 안전과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