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강서구는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저생태공원 일원에서 ‘제9회 강서 낙동강30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봄을 담다, 강서”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상춘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일인 3일에는 가수 황태자와 박서진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린다. 둘째 날에는 ‘벚꽃 핀 밤(夜) 콘서트’가 열려 딴따라패밀리와 쉘위펑크의 공연으로 봄밤의 낭만을 더한다. 마지막 날에는 나태주와 박군이 진행하는 ‘태군노래자랑’과 함께 DJ로빈, 싸이버거의 폐막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버스킹 공연, 합창 페스티벌, 강서 청소년 핑크 K-POP 댄스 경연, 가족과 함께하는 벚꽃 문화공연, ‘벚꽃 봄, 시네마&OST 미니 라이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벚꽃 감성 라이트쇼와 포토존이 축제장 곳곳에 설치되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며,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꽃차 클래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3월 18일 자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과 금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최근 증가하는 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예방 수칙과 보이스피싱·금융사기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남구청 관계자는 “안전한 일터와 금융 피해 없는 생활이 자활의 기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상구는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구민 밀착형 복지행정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원스톱 상담-Day’를 지난 18일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올해 첫 회로 운영했다. ‘찾아가는 원스톱 상담-Day’는 복지‧보건‧고용‧법률 전문가 16명이 저소득 밀집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찾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보건소 의료진이 참여해 의료서비스까지 확대했다. 이번 운영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등 사회보장 상담을 비롯해 무료 법률상담, 기초건강 체크, 일자리 상담 등 실질적인 생활 밀착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처음 도입된 한방진료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복지‧고용‧보건·의료를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통합 돌봄을 실현하고, 돌봄 1등 도시 사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사상구가 유아기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발달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동화북시터 파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800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들의 생활권 안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독서 교육 서비스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동화구연 전문가들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36개소와 다중집합 공간 4개소를 순회하며 독서 및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아이들은 생생한 동화 구연을 통해 이야기를 체험하고 다양한 책 놀이 활동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언어·상상력·창의력·도덕성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안락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인천 강화군 13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 방문단 28명을 맞아 주민자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강화군 전역 13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동래구 안락2동을 직접 찾은 것으로, 먼 거리를 이동해 군 단위 전 읍·면이 함께 특정 동 주민자치회를 공식 방문한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방문단은 주민자치회의 운영 성과와 현장 중심의 주민 참여 모델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안락2동을 찾았다. 안락2동은 2025년 부산시 주민자치회 운영평가에서 206개 동 중 최우수 동(1위)에 선정되는 등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역량 강화 성과를 인정받으며 벤치마킹 대상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문단은 △주민총회 운영 방식 △주민 참여 기반 프로그램 운영 △마을 의제 발굴 및 실행 과정 △수강료 수입의 지역 환원 사례 등 주요 운영 내용을 PPT 발표를 통해 청취하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았다. 또한 동래구의 역사와 지역 특색을 담은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방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9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 주관으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기부자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동래구 관계자,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우수기부자로는 △(주)금호쉽빌딩엔지니어링(대표 오정수) △(주)농심호텔사업부(대표 이병학) △포낙보청기 동래센터(대표 박우진) 법인 3곳과 △동래구 태권도협회(회장 박재서) △사직동교회(담임목사 복기훈) △내성사(주지 철우스님) 단체 3곳이 선정됐다. 법인에는 나눔 실천의 의미를 담은 현판을, 단체에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 공로를 기렸다.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보여주신 따뜻한 참여와 연대는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라며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여 지역 곳곳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30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마켓, 모의투자, 경제 놀이 운동회 등 체험활동과 실습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 글로벌 미래 경제 인재로의 성장을 돕고자 2026년 ‘동래구 청소년 경제 놀이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또는 2014~2015년생 55명으로, 모집 시작일 기준 동래구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특히 전년도 높은 참가 수요와 만족도를 반영해 올해는 모집 인원을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숙박형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4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비는 인당 4만 원이다. 신청은 동래문화교육특구 누리집내 ‘프로그램 신청접수’메뉴에서 ‘동래구 청소년 경제놀이터’를 선택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는 4월 1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평생교육과 교육특구계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매년 큰 관심을 받아온 청소년 경제 놀이터는 올해도 체험 위주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SEED 입학식‘Hello SEED’를 지난 3월 17일에 진행했다. 이번‘Hello SEED’ 입학식은 센터 소개(실무자) 및 센터장의 환영 인사와 함께 신입생들에게 입학증을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SEED에 입학한 청소년들의 첫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SEED 청소년 간 친목 도모와 유대감 형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게임을 진행했다. 릴레이 컵에 탁구공 넣기, 콩주머니 던지기, 단체 줄넘기 등 팀워크를 기반으로 진행하여 참여 청소년들은 서로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동석 센터장은 “이번 입학식을 통해 청소년이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즐겁게 적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대상으로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진구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진구 정문광장에서 ‘자매결연지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지인 여수시, 임실군, 단양군, 합천군과 함께 진행되며, 각 지역의 우수 농축수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직거래장터는 중간 유통 과정을 줄여 가격 상승을 막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12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여수시의 갓김치, 막걸리, 임실군의 요거트, 치즈, 단양군의 건나물류, 합천군의 토마토즙, 꿀 등이 준비된다. 부산진구청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가 자매결연 지역의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생산자들에게도 새로운 판로 개척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진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안녕우리마을회관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16일 전포2동주민센터(동장 신미선) 6층 공동작업장에서‘봄동비빔밥 나눔밥상 제작 및 전달’활동을 진행했다. 전포2동 어르신들로 구성된 안녕우리마을회관 자원봉사캠프는 10명의 캠프지기가 홀로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노포사랑나눔회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노포사랑나눔회는 지하철 1호선 기관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이날 활동에서는 봄철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해‘봄동비빔밥’을 만들었으며, 완성된 음식은 전포2동 관내 홀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묻는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노포사랑나눔회 장주석 회장은 “3월은 봄나물이 많이 나는 계절인데,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 봉사활동의 의미를 몸소 체득하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애 센터장은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