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1월 ‘이달의 태백봉사왕’으로 최미숙 씨를 선정하고, 28일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미숙 씨는 우범지역 야간 자율방범활동에 참여하며 2025년 12월 한 달 동안 총 19회, 76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2025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39회, 560시간의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안전 확보와 이웃 보호에 크게 기여해 왔다. 한편,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활동 실적이 가장 우수한 자원봉사자를 ‘이달의 태백봉사왕’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월 19일부터 한파특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파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강원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한파쉼터와 한파응급대피소, 노인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현황과 시설 안전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현장에서는 한파 장기화에 대비한 쉼터 운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노약자·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재확인했다. 아울러 태백시는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파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파 국민행동요령은 ▲외출 시 모자·장갑·목도리 등 방한용품 착용으로 체온 유지 ▲한파특보 발효 시 가급적 야외 활동 자제 ▲노약자·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 수시 확인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보온 조치로 동파 예방 ▲한파쉼터 위치 사전 확인 및 필요 시 적극 이용 등이다. 특히, 한파쉼터 위치는 포털사이트 검색이나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대표 관광지이자 국내 최대 안전체험 테마파크인 365세이프타운이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열리는 제33회 태백산눈축제 기간 동안 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365세이프타운은 눈축제 현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9회에 걸쳐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홍보의 주요 프로그램은 ‘365 우체통 눈꽃 초대장’이다. 축제 참가 관광객이 현장에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엽서를 작성하면, 해당 엽서를 받은 수신자가 엽서를 지참해 365세이프타운을 방문할 경우 굿즈를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축제의 추억을 실제 관광지 방문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박병기 한국안전체험관장은 “태백산눈축제 이후 꼭 들러야 할 필수 코스인 국내 최대 안전체험 테마파크 365세이프타운을 알리고자 한다”며 “눈축제로 태백을 찾는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태백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전국 10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태백시는 최종 선정 지자체로 확정돼 3년간 총사업비 47억 원을 확보했다.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은 기후변화와 농업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2축형·다축형 등 구조가 단순한 평면형 과수원을 조성하고, 기계화·자동화를 통해 노동력을 절감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감홍, 아리수 등 사과 품종 갱신과 함께 ICT 기반 복합시스템을 도입해 재해방지시설과 미세살수시스템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고랭지 특화 과수의 수급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2026년부터 3년간 총 47억 원을 투입해 감홍·아리수 사과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20ha를 조성하고, 태백사과를 지역 대표 고랭지 특화작목으로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고랭지 배추 등 기존 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문화관광재단은 횡성 문화예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횡성청소년교향악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횡성군에 주소를 둔 만 9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으로,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총 8개 분야다. 지난 19일부터 모집을 시작했으며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단원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실기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부터 횡성청소년교향악단 단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정기 교육과 함께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음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횡성청소년교향악단을 운영하고 있다. 횡성청소년교향악단은 그동안 유명 가수와의 협연, 초청 공연 등 관내외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우수한 연주 기량을 선보여 왔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는 “횡성청소년교향악단에서 횡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전문 자원봉사 인력 양성과 환경 실천 활동 확대를 위해 신규 전문봉사단 ‘달달미싱’ 1기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달달미싱’ 1기는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영월군 여성회관 4층 홈패션교실에서 전문봉사단 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재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문봉사단 육성을 목표로 하며, 총 10명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활동의 일환으로, 여름철 농촌일손돕기 활동 시 활용 가능한 포도봉지 전용 앞치마 제작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실천함과 동시에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1기 양성을 시작으로 향후 2기 전문봉사단을 추가로 양성해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재난·환경·지역 맞춤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봉사단의 역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달달미싱’ 전문봉사단은 기술과 나눔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봉사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쌍용사랑봉사회(회장 이원환)**가 올해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만두빚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맞이 좋을 만두 하지’라는 이름으로 마련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회원 30여 명은 새벽부터 만두 재료를 준비하고 정성껏 만두를 빚어,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5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원환 회장은 “올해는 ‘좋을 만두 하지’라는 이름처럼, 나눔을 통해 모두가 좋은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쌍용사랑봉사회는 매년 설 명절을 맞아 만두빚기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 인력 운영을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설명회’를 오는 1월 29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1월 29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와 결혼이민자 등 150 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안내와 고용 농가와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과 원만한 고용 관계 유지를 위해 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영월소방서 소방안전 및 응급 대처 교육을 통해 화재나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신창규 농업축산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기존 결혼이민자 친척 초정방식과 MOU 체결을 통해 농가 일손 부족 해소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납기일이 2월 2일로 예정된 지방세의 납기일을 2월 4일까지 연장한다. 대상 세목으로는 자동차세 연납분과 수시분, 등록면허세 정기분 등이 있다. 이번 조치는 1월 30일 오후 7시부터 2월 1일 오후 7시까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과 위택스 서비스가 중단되는 데 따른 것이다. 서비스 중단 기간에는 지방세 프로그램과 위택스의 접속 및 조회가 불가능하다. 다만 이미 부과된 세목에 한해서는 2월 1일 밤 12시 30분부터 위택스를 통해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김종근 세무과장은 “해당 기간에는 지방세 조회와 납부 모두 불가능해 납기일을 연장하게 됐다”라며, “납부가 일시적으로 불가능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연장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가족 동반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고, 양육자와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높이기 위해 ‘사계절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여름·가을·겨울 각 1회씩 연 4회 운영되며, 계절 특성에 맞는 야외 활동 중심의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계절별 활동을 연계 운영함으로써 아동에게 지속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2월 6일 ‘겨울빛 수확여행, 딸기 체험’이 진행된다.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농촌 체험형 활동과 만들기 체험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사계절 나들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정서적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 안정적인 성장 환경 속에서 다양한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