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3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종복 위원장을 비롯한 이용운·김상균·명미정·위영란·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송산지역아동센터(화산동)와 새강지역아동센터(동탄2동)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안전 및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복 위원장은“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종사자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금처럼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위원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청취하고 복지시설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예산 확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복지위원회는 그간 지역 내 다양한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비롯한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시흥시와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교육도시 시흥-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시는 협약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등 지역교육협력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의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등 지역교육협력사업을 운영함에 있어 ▲ 지역교육협력사업 기획 및 발굴 ▲ 지역교육협력 추진을 위한 행․재정 지원 및 교육공동체의 역량강화 지원 ▲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협조 ▲ 시흥시 및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자원의 상호 연계 협조 등을 협약했다. 또한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실무자 협의를 정례화하여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의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시청은 그동안 지역교육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꾸준히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인 경기공유학교를 중심으로 지역교육협력 네크워크를 탄탄히 하고, 시흥 학생들의 맞춤형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통구는 지난 4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영통구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시·구정 주요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12개 동 통장협의회장이 모두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26년 2월 중 추진되는 시·구정 주요 홍보사항을 전달받았다. 회의에서는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추진 △2026년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지원 △2026년 ‘새빛신문고’ 운영 △새빛톡톡 제휴 할인 이벤트 등 시민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각 동 통장들이 해당 정책의 취지와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주민 불편 사항과 생활 속 민원을 현장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통장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지속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통장님들은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구직 현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 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간적·지리적 제약으로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관내 주요 아파트 단지와 직업훈련기관을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담소 운영을 통해 구직자들은 ▲민간 일자리 연결 ▲맞춤형 취업 알선 ▲일자리센터 및 새일센터 연계 프로그램 안내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생활 현장에서 즉시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기본적으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며, 직업훈련기관 등은 기관별 특성에 따라 사전 협의를 통해 유연하게 조정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의 생활권 안으로 직접 들어가 구직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일자리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월 청소년자치회의에서 나온 청소년들의 의견과 수요를 적극 반영해 ‘두바이쫀득쿠키 원데이클래스’를 오는 2월 25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 열풍에 맞춘 디저트 콘텐츠로, 꿈드림 청소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13시 30분부터 15시까지, 15시부터 16시 30분까지 총 2회로 나뉘어 진행되며, 양주청소년문화의집 2층 조리공간 ‘맛나만나’에서 운영된다. 참여인원은 집중도 높은 체험이 가능하도록 회차별 총 20명 규모로 모집하여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양주시꿈드림에 등록된 학교 밖 청소년이며, 신청 방법은 센터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관심 있는 청소년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선호와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3일 시장실에서 중흥토건㈜과 ㈜아름이앤씨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54포(2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 성품은 양주역세권 공동 2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진행 중인 중흥토건㈜과 협력사인 ㈜아름이앤씨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선홍 중흥토건㈜ 현장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김선홍 현장소장은 “공사가 진행되는 지역사회에 작은 정성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현장,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을 기반으로 한 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전달된 성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학교법인 서정대학교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테크노밸리 입주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계약 대상은 테크노밸리 내 산업시설용지 G-2·G-3 블록으로, 면적은 총 1만760㎡다. 서정대학교는 해당 부지에 산학협력과 연구개발 기능을 연계한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정대는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현장실습과 채용 연계, 공동 연구와 기술자문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 양주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가 공동으로 조성 중인 첨단산업단지로, 규모는 21만8천㎡(약 7만 평)다. 첨단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중심으로 직·주·락·학(職住樂學)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조성하고 있다. 양주시는 이번 서정대학교 입주 확정이 지난해 12월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의 첫 입주 계약 이후 두 번째 확정 사례라고 설명했다. 시는 입주 계약이 이어지면서 테크노밸리 분양과 기업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3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구리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지원회의는 '구리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상자 개인별 지원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리시 복지정책과와 보건소를 비롯해 복지관, 요양·재활병원, 서비스 제공기관 등 다양한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통합돌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따라 처음으로 열린 통합지원 회의로,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전담 부서의 사업 설명과 교육이 선행돼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사업 대상자에 대한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와 협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논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계획을 승인했으며, 회의 결과에 따라 대상자에게 적절한 통합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형 ‘마음 잇는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3일, 현재 추진 중인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사업 현장인 동구릉 인근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구리시청 도로과 관계자와 사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구간 전반에 대한 계획을 확인하고 주요 공정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은 동구릉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거리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에게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동구릉 역에서 동창교까지 구간을 중심으로 화강석 판석 포장과 특화 가로등 설치 등 동구릉의 역사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주요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보행 안전 확보와 공사로 인한 불편 최소화, 원활한 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관계자들과 공유하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동구릉 역사거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월 3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2부 구성으로 진행됐다. 1부 사업보고회는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열려, 2025년도 결산 및 사업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열린 2부 기념식은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살롱에서 개최되어 협의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을 위한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이상영 상임회장의 기념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2025년도 활동보고 영상 상영 ▲‘2025 안성시 좋은일자리 기업 인증식’((주)고려에프엔에프, ㈜도드람엘피씨, 케미랜드㈜, 한솔아이원스㈜) ▲‘2026 매솟 난민 어린이 지원기금’ 전달 ▲‘2026 나눔의 녹색장터 장학금’ 3명 전달 ▲유공자 20명 표창 등 다양한 순서가 이어졌다. 이 행사는 사회적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은 행정,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