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은 2025년에 이어 2026년 역시 청년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되어 장애 장애·비장애 청년 통합 치어리딩단 '청년, 업고 뛰어 시즌2'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치어리딩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모집해 총 30회의 전문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대학교와 연계한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청년층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통합 문화 확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지난해 공연을 통해 장애청년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대학 연계 및 월드컵 거리공연 참여 등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통합 치어리딩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운영하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남구는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인지훈련 프로그램'남구 B.T.S.(Brain Training School)'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구 B.T.S.(Brain Training School)'는 체계적인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기억력, 집중력, 사고력 등 뇌 기능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전산화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활용한 다양한 뇌 훈련 활동과 인지 자극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컴퓨터 기반 인지훈련 프로그램과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뇌 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경우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 남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남구는 2026년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들에게 국가암검진 수검을 당부했다. 매년 3월 21은 ‘암 예방의 날’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3-2-1’을 상징해 만든 제정된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암 발생의 3분의 1은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예방할 수 있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을 통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은 적절한 치료로 증상 완화가 가능하다. 암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으로는 국가암검진 참여 외에도 ▲금연 ▲충분한 채소와 과일 섭취 ▲저염식 ▲절주 ▲규칙적인 운동 ▲건강 체중 유지 등이 있다. 국가암검진 항목은 위암(40세 이상), 간암(40세 이상 고위험군), 유방암(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 대장암(50세 이상, 분변검사)으로 총 6종이다.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의 경우 비교적 간단한 검사로 발견되며, 조기 발견 시 완치 확률이 90% 이상을 달해 정기적인 국가암검진이 적극 권장된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예술감독 백승현)의 제79회 정기연주회 '트랜스: 음악의 헌정'이 3월 1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에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재즈 피아니스트 정지수와 함께해 더 특별한 연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카푸스틴의 ‘피아노 협주곡 제4번’과 패르트의 ‘만약 바흐가 벌을 키웠다면…’이 국내 초연으로 연주된다. 프로그램은 바흐의 '음악의 헌정 BWV 1079' 중 베베른이 편곡한 ‘6성부 리체르카레’, 카푸스틴 ‘피아노 협주곡 제4번’, 스트라빈스키 ‘풀치넬라 모음곡’, 패르트 ‘만약 바흐가 벌을 키웠다면…’ 등 바로크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아우르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바흐의 '음악의 헌정 BWV 1079'은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2세에게 헌정된 작품으로, 대위법 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곡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베른이 관현악으로 편곡한 ‘6성부 리체르카레’를 선보이며, 원곡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색채로 풀어낸 ‘베베른 풍의 바흐’를 만날 수 있다. 우크라이나 출신 작곡가 니콜라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사상구는 계약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계약 상대자의 편의를 제고 하기 위해‘계약 이행 통합서약서’를 3월부터 도입했다. 그 동안 계약 과정에서 다양한 서류 제출이 요구되면서 계약 상대자의 행정 부담이 컸고, 일부 서류 누락으로 인한 보완 요청과 계약 지연 사례 등 여러 불편이 발생해 왔다. 이에 사상구는 청렴계약 이행 서약서, 안전보건관리 준수 서약서 등 최대 14종의 서류를 하나의 서식으로 통합했다. 앞으로 업체는 여러 서식을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한번에 제출할 수 있어 행정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사상구 관계자는 “계약 이행 통합서약서 도입으로 계약 절차를 간소화해 계약 상대자의 불편을 줄이고, 계약 행정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약 업무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개선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약 이행 통합서약서’는 사상구청 홈페이지 정보공개-재정정보공개-계약 정보-관련정보-계약서식에서 확인 및 내려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구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우.아.안(安)시간–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시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맞벌이 및 한부모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아동 및 양육자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신체 활동 및 안전 교육을 제공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 2월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련 기관들과 업무 협약 체결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 연중 ‘토요 축구교실’ ▲ 방학 평일 ‘실내 스포츠 활동’ ▲ 안전 집합교육 및 안전 체험 운영 ▲ 진로 체험활동 등으로 올해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시범 운영한 ‘동구종합사회복지관 확장현실(XR) 실내 스포츠 활동’과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하는 ‘에프씨더라이트 축구교실 활동’은 아동들에게 활기찬 신체 활동을 제공하여 인터넷 과몰입을 방지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아동과 양육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향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3월 6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근절과 아동의 기본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학대 없는 동구 조성을 위해 보육 교직원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인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아동 인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육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아동학대 예방 방안과 아동 보호의 책임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존중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부산 동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현장의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상호작용 문화를 확산해 아동학대 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주변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3월 6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사업 안내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보육사업 개정 사항을 공유하고, 보육 교직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어린이집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맞춤형 보육장학사업 체계 구축 안내 ▲ 어린이집 지도점검 추진 방향 ▲ 동구 육아친화마을 운영 등 어린이집 운영과 밀접한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부산 동구는 이번 회의를 통해 보육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보육사업 안내 회의가 어린이집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 동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6일, 통합돌봄이 필요한 퇴원 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한양류마디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병원에서 퇴원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병원이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발굴해 의뢰하면, 연제구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제구와 한양류마디병원은 퇴원 후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강정권 한양류마디병원장은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퇴원 환자들이 가정 내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연제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연제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퇴원 환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착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든든한 사다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연제구는 한양류마디병원을 시작으로 관내 의료기관 3개소와 순차적으로 협약을 이어갈 계획이며, 본격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6일 도시철도 연산역 3번 출구 일원에서 ‘연산교차로 빛정원 개장식’ 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산교차로 문화공간 조성 참여단과 지역 주민, 문화예술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구는 앞으로 ‘연산교차로 빛정원’ 공간을 활용하여 주민과 동아리가 함께하는 홍보 행사와 기획전시 등 ‘아트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연산역 10·12번 출구에 자전거 주차공간인 ‘그린스테이션’을 조성하는 등 연산교차로 일대를 문화 명소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연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