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수영구·해운대구희망교육지구 공모사업 신청 학교 중 지역이음학교 수영구 8교, 해운대구 5교, 함박웃음 예술축제 6교, 해다정 꿈자람 학생동아리 15팀을 선정하여 지원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교육과정을 활성화하고 교사, 학생을 중심으로 한 교육공동체 주도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모집·선정했다. 각 학교에서 계획서를 제출하고 지역 및 학교의 특색과 공동체의 요구에 맞춰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이음학교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해운대구 5교, 수영구는 8교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지역 연계 생태, 진로 해양, 디지털․AI, 문화 탐방, 봉사활동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활동 운영 및 소통·참여 중심의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수영구 함박웃음 예술축제 참가 학교 6교와 해운대 해다정 꿈자람 학생동아리 15팀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영화, 합창, 밴드, 오케스트라, 메이커 등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 및 공동체 역량을 신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량 교육장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해운대도서관에서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만나는 주제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음악, 신화, 영화, 철학, 공연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좌로 구성해 시민들이 폭넓은 시각에서 사회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의는 4월 ‘정두환의 음본세: 음악으로 본 세상 이야기’를 시작으로, 5월은 ‘그리스 신화에서 삶을 배우다’, 6월 ‘영화로 읽는 현대사회와 네트워크’, 9월 ‘노자의 비전과 문명론’, 11월 ‘AI시대, 로컬은 어떻게 글로벌이 되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4월 강의 참가 희망자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이번 주제 인문학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가까이 접하고, 지적 성장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해운대도서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은 오는 11일부터 부산 지역 유아 및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데이’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풍요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글자를 배우기 이전 단계에서 언어 감각과 문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구포도서관은 2006년부터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협력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구포도서관은 이 사업을 통해 0세부터 초등학교 1학년까지 영·유아, 어린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책 꾸러미를 선물한다. 꾸러미는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방·안내문 등으로 구성했다. ▲0~18개월 유아 75명에게는 ‘북스타트 베이비’를, ▲19~35개월 유아 70명에게는 ‘북스타트 플러스’를, ▲36개월부터 취학 전 유아 90명에게는 ‘북스타트 보물상자’를, ▲초등 입학생 90명에게는 ‘북스타트 책날개’를 배부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구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책꾸러미는 4월 15일부터 보호자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수령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들의 근로여건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보호조치를 크게 확대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육공무직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보호조치를 올해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4일 ‘2026년 교육공무직원 보호조치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각 기관·학교에 안내했다. 교육청은 이번 계획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직무 수행 과정에서의 어려움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촘촘히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시행하는 교육공무직원 보호조치는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심리상담 ▲소송 등 법률지원을 위한 책임보험제도 운영 ▲3일 이하 경미한 부상에 대한 치료비 지원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인한 재산상 피해(특수교육실무원에 한함) 지원 등이다. 심리상담은 먼저 QR코드 또는 PC를 통한 온라인 마음건강 검사·진단을 실시한다. 이후 실질적 상담이 필요한 고위험군 희망자를 대상으로는 직장·직무, 개인 심리·정서 분야 등에 대해 개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방과후·돌봄 교육 환경을 위해 방과후·돌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방과후·돌봄 지원 인력에 대한 운영비를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시교육청은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학년도 특수학교(급) 방과후·돌봄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까지 무보수 ‘자원봉사자’형태로 지원했던 특수학교(급) 방과후·돌봄 보조인력을 올해는 임금을 지급하는 ‘외부인력’까지 유형을 확대 운영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방과후·돌봄에 참여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한다. 부산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방과후·돌봄 운영 지원 예산도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확대 편성했다. 지난해 약 25억 원이던 특수교육대상학생 지원 예산을 올해는 약 33억 원까지 확대 편성해 특수교육 분야에 대한 지원을 더욱 두텁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 방학 중 공사 등으로 시설 이용이 불가능한 특수학교는 ‘늘봄전용학교’시설을 활용하게 해 공백없는 방과후·돌봄을 지원할 계획도 마련했다. 초등과정이 설치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은 지난 5일 노쇠 예방 운동 교실 ‘가마실 건강온(ON) 마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가마실 건강온(ON) 마루’는 신규 추진되는 동 특화 건강 증진 사업으로, 노쇠 예방을 위해 규칙적 운동이 필요한 저소득층 지역 주민 20여 명을 선발하여 노쇠 예방 인지·신체 운동과 다양한 건강 교육 제공을 통해 참여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첫 회기는 인지·신체 운동을 배우고 노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으로 참여자들은 스스로 노쇠 정도 평가지를 작성하고, 노쇠 예방 7대 수칙 ‘건강 가화만사성’을 익히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나이가 들고 기운이 없으니, 늘 집에만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다”라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금정구 부곡1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과 건강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금정구 장전2동은 저소득 가정 아동 생일 케이크 지원을 위한 '오늘은 해피데이'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늘은 해피데이'는 관내 몽레브 베이커리의 지원으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매월 생일을 맞은 아동 2명에게 생일 케이크를 지원하고 있다. 몽레브 베이커리는 ‘소정마을 더하기 현판 1호점’으로 장기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몽레브 베이커리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장전2동은 지역 내 민간 자원과 협력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3월 5일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2시간 동안 진행한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사업의 특성에 맞춘 기본 안전 수칙, 위기 상황 대응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관리와 일상 업무에서의 안전관리 습관의 중요성 등 실무 중심의 사례를 들어 호응도를 높였다. 금정구는 사회·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해 안정적인 자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단순히 일자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로 다시 나아갈 활력을 주는 자활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했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금정구는 구민의 학습 편의 제공과 기회 확대를 위해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길목골목 배달강좌를 신청받는다. 길목골목 배달강좌는 5인 이상의 금정구민이 모여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학습 서비스이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지정하여 인문·사회, 취업·자격증,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자유롭게 신청하면 되고 심사를 거쳐 총 10개 강좌를 선정하여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윤일현 금정구 구청장은 “길목골목 배달강좌는 구민이 원하는 배움을 생활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이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3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청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청렴 오픈톡(Talk) 2.0’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조직 내 청렴에 대해 느끼는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구청장과의 대화를 통해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과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중심으로 청렴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특히 △조직 내 청렴 문화 △직장 생활에서의 어려움 △개선이 필요한 관행 등에 대해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이 이어졌으며, 구청장은 자신의 경험과 청렴 행정에 대한 의지를 바탕으로 답변하며 직원들의 공감대를 끌어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직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드는 것이 청렴한 조직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조직문화 개선과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