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옥천읍 이장협의회(회장 이윤우)는 1월 27일 열린 이장회의에서 총무팀 임지훈 주무관, 민원팀 조성혁 주무관, 산업팀 조영준 주무관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공무원들은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책임감 있는 자세와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윤우 회장은 “세 분 모두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공직자들”이라며 “이번 선정이 현장에서 애쓰는 공직자들에게 작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은 “주민과 이장님들의 신뢰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NH농협은행 옥천군지부(지부장 현석환)는 27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재)옥천군장학회에 6,500만 원을 출연했다. 이번 출연금은 옥천군과 NH농협은행 간 금고약정에 따른 협력사업비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은행은 금고약정에 따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5,500만 원을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출연금 규모를 확대해 연 6,5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현석환 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27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이날 장뜰시장을 방문해 화재·전기·가스 등 주요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현장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두환 부군수도 직접 참여해 시설 운영 상태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군 관계 부서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은 시장 내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단기간 내 개선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이전까지 보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지도할 방침이다. 앞서 군은 지난 26일 시외버스터미널과 증평역 등 여객시설을 대상으로도 안전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강화했다”며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대소면은 27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직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공직자 청렴 윤리의식 제고 및 조직 내 청렴 문화 조성을 통해, 깨끗한 공직사회 구현과 면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대소면을 실현하기 위해 실시됐다.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문에는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및 부패 예방 △금품·향응 수수 및 부당 이익 추구 금지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수행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면은 결의대회와 함께 위 내용을 담고 있는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작성하고 개인별 행정 수첩에 편철하도록 했다. 박종희 대소면장은 “2025년 음성군 청렴도 1등급 달성에 이어 2026년에도 군이 청렴도 상위 등급 달성할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박지헌 의원(청주4)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민의 환경권과 건강권 수호를 위해 충북이 수도권 생활쓰레기 대안 처리장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충분한 소각시설이 마련되지 않은 채 지난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전면 금지되면서 충북 등 비수도권으로의 ‘쓰레기 돌리기’ 현실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는 ‘폐기물관리법’ 등에서 규정하는 생활폐기물의 ‘발생지 처리 원칙’의 붕괴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박 의원은 “충북은 청주에 위치한 민간 소각시설 4곳 등을 통해 전국 민간 소각 용량의 7.6%를 처리하고 최근 3년간 연평균 소각량도 23만 2,000t으로 이미 허가 용량의 100% 수준”이라며 “수도권 폐기물 반입으로 소각량 증가 시 대기질 악화와 악취 등 도민의 건강과 생활환경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박 의원은 충북도에 △‘발생지 처리 원칙’ 기준 수립 △민간 소각시설에 대한 정보 공개·감시 체계 강화 △정부에 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병천 의원(증평)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도권 쓰레기 충북 유입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올해부터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수도권의 쓰레기가 충북으로 대거 유입될 가능성이 커졌다”며 “단순한 쓰레기 처리 문제가 아니라 충북의 환경과 도민 건강권이 걸린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어 “수도권에서 가깝고 민간 소각장이 집중된 충북으로의 수도권 쓰레기 반출은 이미 예상할 수 있었다”며 “충북도와 청주시가 뚜렷한 대책 없이 방관해 온 점은 매우 유감”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충북 도민은 이미 쓰레기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매연, 악취, 유해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고통받고 있다”며 “특히 북이면 소재 소각시설은 증평과 불과 1~5㎞에 있어 수도권 쓰레기가 추가 유입된다면 증평군은 직접적 피해지역이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충북도에 △생활폐기물 발생지 책임 원칙이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과 법 개정 촉구 △청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김현문 의원(청주14)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 즉 유보통합이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 된다”며 정부와 충북도교육청의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정부 차원의 논의가 지연되면서 현장의 혼란과 불신이 커지고 있다”며 “부모들은 어디를 보내야 유리한지 고민하고, 교사들은 서로 다른 자격·처우 체계 속에서 갈등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정부에 △유보통합 로드맵 제시 △재정 책임 명확화 △교원 자격·처우 일원화 △현장 의견 반영 협의기구 법제화를 요구하면서 “특히 통합 비용을 지자체와 교육청에 떠넘기지 말고 기본적으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충북도교육청에 △충북형 유보통합 모델 선제 준비 △유치원·어린이집 격차 해소 예산 편성 △교육청-지자체-보육 현장 협력체계 상시화 △학부모 정보 제공 강화를 요청했다. 김 의원은 끝으로 “유보통합의 목표는 ‘어디에 맡겨도 안전하고, 차별 없이 돌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일 의원(청주3)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8기 충북의 대표적 도민 체감형 정책인 의료비후불제, 일하는 밥퍼, 노시농부 사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추진과 전국 확산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도민의 건강 안전망 구축 사업인 의료비후불제는 2,400여 도민이 혜택을 받았고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 중”이라며 “향후 전 도민 확대 및 전국적 확산으로 의료복지를 실현해야 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이어 “어르신들은 활력을 찾고 농가, 소상공인, 기업은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일하는 밥퍼’ 사업은 수요에 비해 물량 및 자원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충분한 일감을 발굴하고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공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 “도시 유휴 인력을 농부로 양성해 도농을 연결하는 도시농부 사업은 일회성, 단기적 일자리 제공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농가 발굴, 도시농부 교육, 인력 관리 등 지속 가능한 구조와 환경,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초평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성낙용)는 27일 초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농촌지도자회는 평소 농산물을 활용한 나눔활동을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도 영농폐기물 파쇄작업 수익금을 활용,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 성낙용 초평면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는 지역사회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진천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학대 예방 및 조기지원 시범사업’에 충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아동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군은 이번 시범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800만 원을 추가적으로 확보했으며, 1회 추가경정예산 반영을 거쳐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이후 ‘학대 미판정’이나 ‘일반사례’로 분류돼 공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가구까지 보호 범위를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학대 판정이 내려진 경우에만 집중적인 관리가 이뤄졌으나, 앞으로는 학대 예방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일반가구에도 상담, 양육기술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즉각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군은 사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진천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에 ‘신속 개입’ 조항을 신설해 의원 발의(진천군 김기복 의원)로 개정할 방침이다. 이는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아동학대 의심 상황 발생 시 행정력을 즉각 투입해 아동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군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