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3월 20일, 동해경찰서·동해교육지원청·동해중앙초등학교 등과 함께 어린이 안전 강화를 위한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의 개학기 안전점검 계획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과 교통안전, 학교폭력 예방 홍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보호제도 및 안전수칙을 적극 안내했다.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리플릿과 홍보물품 배부,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어린이 안전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동해꿈빛마루도서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꿈빛마루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견학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되며, 연령별 맞춤형 도서관 이용 교육과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실감형 체험관 탐험 ▲ICT 및 AR BOOK 체험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자율 독서 ▲도서관 탐방 등으로 구성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은 “ICT 기반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기술을 함께 경험하며 창의력과 정보 활용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동해꿈빛마루도서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관광 행사로, 전국 지자체가 참여해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동해시는 묵호항,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동굴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묵호태 자개키링 만들기’체험과 기념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캐릭터 굿즈와 지역 특산품 전시로 동해시의 매력을 알렸다. 아울러 동해시는 5월 대만국제관광박람회, 7월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도 참가할 예정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진화 관광과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동해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홍보 전략으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가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베트남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14명이 도입될 예정이며, 시는 현재 사증발급인정서 신청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진행하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근로자들은 2026년 4월 입국하여 약 8개월간 농작업에 참여한 뒤 출국할 계획이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농작업 수행에 앞서 직무교육과 인권 보호 교육을 이수하고, 상해보험 가입 등 필요한 절차를 완료한 후 농가에 배치된다. 이에 따라 4월부터 농가별로 순차 배치되어 본격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번기 일손 부족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령화가 진행된 농촌지역에서 노동력 확보의 실효적 대안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근로자와 농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체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현진관광호텔 및 수소산업 현장 일원에서 '제5회 그린수소 P2G(Power to Gas)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태양광·풍력·바이오 등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그린수소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국내외 최신 기술 및 정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와 한국동서발전㈜이 공동 주최하고, KIST 글로벌TOP전략연구단,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강원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국내외 전문가 및 기업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일차에는 “재생에너지의 미래, 그린수소 P2G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덴마크 국영 파트너십 기구 ‘State of Green’의 엠마 아스코브프로젝트 매니저는 EU의 그린수소 정책 및 규제체계,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글로벌 에너지기업 톱소의 니콜라이 크누센 사업개발 본부장은 변동성 재생에너지(VRE) 대응을 위한 P2G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할 예정이다. &nb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오는 4월부터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자격(면허)증 취득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격(면허)증 취득 지원사업’은 굴착기, 지게차(3톤 이상), 조경기능사, 대형 운전면허 총 4종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강료의 60~70%를 종목별로 차등 지원한다. 단, 지원금을 받을 경우 자격증을 오는 12월 20일 이내에 취득해야 한다. 특히 그동안 해당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관외(인천, 김포 등)로 이동해야 했었는데, 이제 필기시험(이론)을 관내(창업‧일자리센터)에서 시행함으로써 불편함도 최소화했다. 강화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3일~24일,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종목별 15명이며(대형 운전면허 20명) 서류 접수 후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군민이 전문 기술자격을 취득해서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회장 임인관)는 지난 20일 회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보의식 함양과 올바른 국가관 정립을 위해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열사 사적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역사와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회원들은 독립기념관 전시관을 관람하며 일제강점기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직접 체험했고, 유관순 열사 사적지에서는 항일 독립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임인관 회장은 “이번 안보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건전한 가치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견학이 안보의식 함양과 공동체 의식 제고에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보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0일 각 부서장 및 읍면장 등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연간 1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현장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을 통해 진행됐으며 ▲관리감독자의 직무와 역할 ▲5대 사고 및 12대 안전조치 ▲심뇌혈관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안전 리더십과 조직 안전 문화 구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관리감독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책임을 강조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철저한 점검과 책임 있는 조치가 곧 지역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실질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강화군을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지속 추진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 행정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은 인천광역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시도 60호선 도로건설사업’의 선원면 구간 건설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역시도 60호선은 강화군 동서2축을 이루는 강화군 내 주요 도로망으로, 선원면과 내가면을 연결하는 총연장 13.68km의 노선이다. 지난해 12월 인천시의 광역시도 노선 재정비에 따라, 기존 군도 및 농어촌도로가 ‘광역시도 60호선’으로 승격 지정됐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계양~강화 고속도로의 종점인 선원면 신정리에서 냉정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3.67km 구간으로, 왕복 4차로 규모로 추진된다. 강화군은 광역시도 60호선의 신속한 건설을 위해 강화군 제1회 추경예산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용역비 3억 원을 확보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군은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용역을 2027년 3월까지 완료하고, 향후 인천시와의 협력을 통해 실시설계, 보상 등 절차를 거쳐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고속도로와 연계하여 강화군 내 주요 간선도로망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신기)에서는 시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깊이를 더하고 폭넓은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지난 2월 첫 출발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인문·사회·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 프로그램 '월간 인문학'을 운영하고 있다. 다가오는 4월에는 ‘과학의 달’을 맞아 수학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미래 사회를 조망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5월에는‘회복과 쉼’을 주제로 삶을 다독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내면의 힘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구성했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4일 열리는 김재경 카이스트 교수의 '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이다. 김재경 교수는 수학을 통해 생명 현상을 연구하는 수리생물학자로,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을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이해하는 언어로 풀어내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수학이 우리 삶과 의학, 생명과학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흥미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두 번째와 세 번째 강연은 강창래 작가가 맡는다. 강창래 작가는 인문학적 시선으로 기술과 사회를 풀어내는 저술가로, 다양한 저서와 강연을 통해 인간과 기술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