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흥동 새마을지도자(남) 회원들은 지난 3월 21일 오후 4시부터 점봉동 여주TG 인근을 시작으로 삼교1통 입구까지 국도변 약 2.5km 구간에 걸쳐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세 시간에 걸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50리터 쓰레기봉투 100개 분량의 폐기물이 수거됐다. 특히 이날은 이충우 여주시장도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새봄맞이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여흥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은 지난 3월 21일 오전 10시 생연공유누리센터 2층에서 22기 한마음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동두천에 거주하는 25가정 55명이 참석했으며 가족봉사단 활동영상, 자원봉사 교육, 가족봉사단 사업안내를 진행하고, 2부에서는 가족의 화합과 봉사의 의지를 다지는 의미로 본인 이니셜 키링, 비즈공예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박형덕 시장은 인사말에서 “아이와 함께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부럽다. 가족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아울러 나누는 즐거움 속에서 가족 간의 우애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지역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참여한 가족을 격려했다. 가족봉사단에 참여한 학생은 “ 봉사를 접할 기회가 없어 많이 궁금하고 두려운 마음도 있었는데, 오늘 발대식에 와보니 정말 기대되고 설렌다.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배울 점도 많고 가족과 추억도 쌓아야겠다. 친구들도 이런 활동에 많이 와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한마음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0일 시청 직곡홀에서 15개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복지업무 동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장애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장애인복지 행정서비스의 신뢰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장애인행정서비스헌장의 주요 내용과 이행 기준을 공유했다. 교육에는 15개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 담당자가 참석했다. 사업별 실무 담당자가 강의를 맡아 장애인복지 정책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동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현장 대응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 장애인복지 전달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1일 시청 태조홀(대강당)에서 드림스타트 양육자 67명을 대상으로 ‘2026년 부모교육(1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놀이미디어교육센터 권장희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인공지능(AI) 시대, 고차원적 사고력을 키우는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시대 대비 방법 ▲책 읽기와 영상 시청의 두뇌 활동 비교 ▲창의적‧사회적 지능 기반으로서의 독서와 문해력 ▲좋은 책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한 조건 ▲4차 산업 사회에서의 진로 준비 등을 다뤘다.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부모교육을 연 1회 이상 필수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 참여자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동반 아동을 위한 놀이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부모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가 동해보양컨벤션센터에서 ‘제22기 자문위원 평화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문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지역 기반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자문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다. 또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건의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는 최백운 협의회장을 비롯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이평순 수석부회장이 주제강연을 맡았으며, 분임별 토론과 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 분임에서 도출된 의견을 공유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정리했다. 특히 동해 해변에서는 ‘평화의 물결, 통일로 이어지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카드섹션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역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병행해 자문위원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최백운 협의회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는 부곡IC 입구 교차로(오봉로·덕영대로, 총 1.3km) 도로 중앙분리대에 설치된 자동 살수 노즐을 통해 물을 분사해 도로의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클린로드’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클린로드는 의왕화물터미널(ICD) 인근 도로를 운행하는 대형차량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고 도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로, 왕송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깨끗하게 정수처리 된 재 이용수를 활용해 운영된다. 클린로드는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시기인 봄철(3~4월)과 가을철(10~11월) 매일 오전 6시에 운영되며,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추가 살수가 실시된다. 아울러 시는 여름철 폭염주의보 발효 시 도로 표면 온도 저감을 위해 탄력적으로 해당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클린로드는 도로 비산먼지를 줄이는 동시에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하는 친환경 물 관리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대기질 개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직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6년 직렬별 맞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발주 부서 담당자의 공사 관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 밀착형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의왕시 토목·건축 직렬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건설기술교육원의 심철환, 강두헌, 오치현, 오헌근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이틀간 직렬별 맞춤형으로 운영됐다. 19일에는 ‘토목 실무역량 집중과정’이 진행돼 ▲토목공사 단계별 주요 관리 감독 포인트 ▲설계 변경 ▲토목공사 설계시공 기초 등을 다뤘다. 20일에는 ‘건축 실무역량 집중과정’으로 ▲건설공사 계약의 이해 ▲설계서 및 원가계산서 ▲건축설계 절차 및 사례 ▲건축물 시공 및 유지관리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이틀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강사진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핵심 기술 실무를 바탕으로 한 강의가 이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실무 현장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는 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동 대표단이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의왕시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측 대표단은 까오 티 후엔 쩐 다낭시 하이쩌우동 당위원회 서기가 이끈다. 먼저, 3월 25일, 첫 일정에서는 양 도시가 지향하는 우호 증진과 미래 협력 의지를 상징해 양 도시의 물을 합치는 ‘합수식’이 개최된다. 특히, 3월 26일에는 의왕시 무민공원에서 우호 식수 행사가 열릴 예정으로, 25일 합수된 우호의 물을 식수에 관수용으로 사용해, 양 도시는 도시 간 우정의 연속성과 성장을 상징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아울러, 양측은 5일간의 공식 일정 동안 행정, 안전, 환경, 문화 등 다층적 의제에 대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할 예정으로, 행정혁신과 시민 안전 협력 모델, 환경 인프라와 협력 과제를 중점 논의 할 예정이다. 이에, 의왕시는 베트남 측 대표단을 맞이해 환영 행사, 유관기관 예방, 산업·환경 시설 견학,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다낭시 하이쩌우동과의 교류의 폭을 넓히고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2026년 양주시 시티투어’ 운행을 시작한다. 양주시 시티투어는 서울에서 출발해 양주의 주요 관광지를 하루 동안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양주의 역사·문화·자연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시티투어는 회암사지와 양주목 관아지, 온릉 등 역사문화 유적을 비롯해 장욱진·민복진미술관, 필룩스 조명박물관 등 감성 가득한 문화예술 공간과 송암스페이스센터, 청암민속박물관까지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을 연계한 8개 코스로 운영된다. 올해는 농촌마을 체험과 산행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험형 관광을 강화했다.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 기념관과 황뱅이 수변산책로, 초록지기마을, 맹골마을 등을 연계한 전통 체험 코스를 새롭게 구성해 두부 만들기와 떡메치기 등을 체험하며 농촌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천보산·불곡산·북한산을 잇는 산행 코스는 울창한 숲길과 능선을 따라 걷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양주 5일장과 로컬푸드 직매장도 함께 둘러보며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를 직접 접할 수 있어, 장터의 활기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3일 시장실에서 외국기업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양주시와 한국외국기업협회(회장 문고영)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기업의 원활한 투자유치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간 호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외국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투자 의향 기업 발굴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필요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양 기관 간 상호 정보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외국기업협회와 지난 2월에 양주시의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공동 투자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외국계 투자자 발굴과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외국기업협회 관계자는 “은남일반산업단지를 둘러보니 지리적으로 유통, 물류, 제조업을 운영하기에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며, “이렇게 좋은 위치에 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회원사들과 주변 기업인들에게도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외국계 투자자, 기업인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