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월 27일, 강수현 양주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서 2026년 첫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양주시 시정목표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한 첫 공식 행보로, 최근 양주시 인구 증가와 함께 유아 인구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원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말 개방 확대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양주시를 대표하는 유아 체험 교육시설로, 주말에도 가족 단위 시민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관내 유아와 부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 운영 확대와 개방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교육원 측은 기존 월 2회(격주 토요일) 운영하던 주말 프로그램을 월 4회(격주 토요일 및 평일)로 확대하고, 기존 10시~14시였던 운영시간을 15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은현면은 지난 27일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의 이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서의 역할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제6기 위원 15명이 모두 참여했다. 교육 종료 후에는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를 주제로 봉암리 일대 마트, 식당, 약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제6기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황재길 위원장은 “지역 내 고립되거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서 주변 이웃을 돕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우리 마을 상황을 반영한 특화사업 또한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배 은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권선구는 대형 공사장과 손잡고 ‘먼지 OUT, 소음 DOWN’ 환경개선 나선다.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관내 대형공사장 6개소와 비산먼지 및 소음 저감을 위한 ‘먼지 OUT, 소음 DOWN! 실천 캠페인’ 자율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권선구 생활환경 민원의 약 62%를 차지하는 공사장 비산먼지 및 소음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정온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고호 권선구청장을 비롯해 효성중공업(주) 김종한 소장, 한신공영(주) 정근호 소장, 계룡건설산업(주) 고종환 소장, 대화건설(주) 한경철 소장,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주) 정상철 소장, 경남기업(주) 전동수 소장 등 관내 특별관리 대상 대형공사장 현장소장 6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사장 내·외부 환경에 대한 수시 및 정기 점검 강화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및 저소음·저진동 건설기계 우선 사용 ▲평일 야간 및 휴일 공사 시 소음 관리 강화 등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은 청년의 삶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종합계획이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서 86개 과제를 추진한다. 24개 부서가 참여하며, 총사업비는 392억 6500만 원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 방향은 ▲(일자리) 청년 사회 진입과 재도전 일자리 연계 ▲(주거)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와 주거 정보 제공 ▲(교육) 청년 역량 강화와 교육–일자리 연계 ▲(복지·문화) 청년 마음건강 지원과 공동체 활성화 ▲(참여·권리) 청년정책 참여 확대와 전달체계 구축이다. 주요 사업은 ▲취업준비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성장 프로젝트 ▲전입 청년 단기숙소 ‘새빛호스텔’ 운영 ▲청년월세 지원 ▲수원 전월세 상담 ▲수원시 대학생 한마음 페스티벌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등이다. 2026년에는 ▲청년 주거 패키지 ▲고립·은둔청년 ‘다시 밖으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한다. 인센티브는 2월 1일 9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한다. 1인당 충전 한도는 50만 원이고, 50만 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잔액을 소비해야 여유분만큼 충전할 수 있다. 수원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오프라인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는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오프라인 충전소 목록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수원시 지역화폐’를 검색해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해 설·추석 명절에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확대 발행했는데, 명절 기간 사용액이 확대 발행 이전보다 65% 증가했다”며 “수원페이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인센티브 확대로 이번 설 연휴에도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공공도서관이 건립된다. 수원시는 27일 신축부지(금곡동 1080번지)에서 금곡동 공공도서관 기공식을 열었다. 금곡동 공공도서관은 연면적 169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 어린이·유아열람실, 다목적실, 휴게실 ▲2층 일반열람실, 독서테마스탠드 ▲3층 청소년열람실, 사무실, 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7년 2월 완공해 같은 해 3월 개관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09억 원을 투입한다.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은 2021년 주민 서명운동을 계기로 시작됐다. 금곡동 일대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초중고교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지만, 걸어서 갈 수 있는 공공도서관이 없어 주민들이 지속해서 도서관 건립을 요구했다. 수원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 심의, 건축설계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차·조경·휴게공간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 의견은 설계에 반영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백혜련(수원시을)의원, 수원시의회·경기도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시가 저소득층 대상으로 문화·여가·체육 활동비를 확대 지원한다. 시는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15만 원의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으로, 시비와 도비를 보태 추진한다. 올해 지원 금액은 지난해 14만 원에서 1만 원 인상된 15만 원이다. 또한 청소년(2008~2013년생)과 생애 전환기(1962~1966년생)를 맞은 시민에게는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해 최대 16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광명시민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광명시 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가운데 전년도 3만 원 이상 사용 이력이 있고, 기초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재충전된다. 지원금은 전국 3만 5천여 문화예술·관광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생활폐기물 수거지원 전문업체 ㈜동영산업은 지난 1월 27일 설 명절을 맞아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원건상 ㈜동영산업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라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명옥 목감동장과 이순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영산업 대표와 임직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영산업은 명절마다 전 직원이 함께 기부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7일 관내 음식점인 백년순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식사권 후원 기탁식을 가졌다. 백년순대는 다음 달부터 거모동 관내 결식 우려 아동 세대 등 취약 가구에 매월 총 15만 원 상당의 식사권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못 먹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취약계층 성장기 아이들에게 정성껏 끓인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싶은 후원자의 마음을 담아 1인당 1만 원 상당의 식사권이 제공된다. 매월 국밥 15그릇을 후원받는 대상자는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와 거모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선정되며, 후원 음식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안정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천 백년순대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사랑 덕분에 가게를 운영할 수 있었던 만큼, 그 마음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라며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종남 군자동장은 “매월 꾸준히 이어지는 음식 후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먼저 손을 내밀어 준 백년순대에 깊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2일, 27일 총 2회에 걸쳐 지역 내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배곧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1차 1월 22일 통장협의회 37명을 대상으로, 2차 1월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일촌맺기 활동 수행을 위한 위기가구 발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이해를 비롯해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 ▲유형별 상담 설명서 및 상황별 대처 방법 ▲개인정보 보호 및 비밀유지 등 활동 시 유의사항 ▲발굴 이후 연계 절차와 지원 과정 안내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서비스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배곧2동은 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전원 위촉하여 인적 안전망을 확대ㆍ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지역복지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최근 1인 가구 취약계층의 증가로 동 단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