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학교폭력 사안의 교육적 해결을 돕는 ‘마음봄 사안처리 모델’ 운영을 위해 민간 전문기관 8곳과 업무계약을 체결했다. ‘마음봄 사안처리 모델’은 초등학교의 학교폭력 사안 발생 초기부터 전문기관이 참여해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상담과 갈등조정을 지원하고, 관계 회복 중심의 교육적 해결 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계약기관은 ▲한국NVC센터 ▲비폭력평화물결 ▲갈등해결과대화 ▲회복적서클대화협회 ▲평화비추는숲 ▲브레인앤마인드센터 ▲한국회복적정의협회 ▲허그맘 허그인 등 8개 전문 기관이다. 이들 기관은 사안 접수 시, 12시간 이내 전문가 배정과 48시간 이내 갈등 조정 사전모임(디딤돌 프로그램) 실시 등 신속한 대응 시스템을 가동하며 이후 갈등 조정 본모임과 사후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제공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4월부터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모델을 시행하여, 학교폭력 사안을 단순 분쟁이 아닌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과 교육적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고, 건강한 학교 공동체 조성을 위한 정책을 확대할 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AI를 활용한 ‘(초등부)소속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와 ‘(중·고등·일반부)아이디어 기획’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AI 활용 소속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는 이미지 및 영상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소속 학교의 매력을 창의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이다. 중·고등학생과 성인(2007년 이전 출생)이 참여하는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학교생활, 학습, 안전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3인 이하)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미래형 교육 모델 확산을 위해 2026년 관내 각급학교 190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 및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과 발을 맞춘 교육 사업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공교육 내 AI 교육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시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3교 ▲선도학교 70교 ▲AI중점학교 107교 ▲읽걷쓰AI정책학교 10교를 선정했으며 이들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AI·디지털 교육자료의 효과성을 검증하며 현장 중심의 디지털 교육 혁신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107곳에 달하는 AI중점학교는 단순한 도구 활용을 넘어 ‘AI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초등 34차시 이상, 중학교 68차시 이상, 고등학교 AI·정보 관련 과목을 학교 지정 과목으로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올 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교육재단 별똥별어린이도서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부분의 강의를 주말과 일요일에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 그림책 놀이와 장르별 글쓰기, 성인을 위한 영어책 읽기 강좌와 어린이를 위한 영어책 읽는 동아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별똥별 ABC(초등 1~2학년/무료) ▲어린이 작가클럽(초등 3~4학년/무료) ▲영어책 읽는 엄마(성인/무료)와 동아리 ▲영어책 읽는 어린이(초등 3학년/무료)가 있다.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 안내를 참고하거나 별똥별어린이도서관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사회참여 역량을 강화를 위해 ‘제2기 계양 청소년봉사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13일부터 4월 19일까지이며, 계양구 소재 학교 또는 기관에 소속된 청소년과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중·고등학생 등 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청소년봉사단은 ▲자원봉사 기본교육 ▲지역기관 연계 봉사활동 ▲환경정화 및 환경캠페인 ▲지역사회 나눔활동 ▲농촌봉사 등 다양한 테마형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경험하고, 공동체 의식과 사회참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봉사단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 교육 제공, 봉사시간 인정, 우수 봉사단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홍보 포스터 내 삽입된 큐알(QR) 코드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은 3월 10일 계양3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윤경순), 뚜레쥬르 인천 귤현점(대표 윤태웅)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 가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 가게’는 지역 상점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나눔사업으로, 2017년 4개소(빵데이, 오븐마루 치킨 동양점, 메디언스팜, 과일가족 귤현점)로 시작됐다. 이번 협약으로 뚜레쥬르 인천 귤현점이 다섯 번째 참여업체로 동참하게 됐으며 기부된 빵과 케이크 등은 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미경 계양3동장은“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나눔의 마음이 우리 동네 기부문화 확산에 작은 불씨가 되고 있다.”라며 “사랑나눔 가게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소외되는 이웃 없는 마을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CGV계양에서 영화 관람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문화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영화관에 올 기회가 적었는데 최근 흥행하고 있는 좋은 영화를 보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고 깊은 여운이 남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은 윤환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오늘 영화 관람이 일상에 잠시나마 웃음과 여유를 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즐겁게 노인일자리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정 주요 현안과 정책 과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정책자문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구정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자문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정책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정책자문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 ▲문화광장 조성 ▲두리캠핑장 조성 등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윤환 구청장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자문을 통해 구정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계양구가 변화와 도약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구청 도시경관과와의 협의를 통해 현수막 게시대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합리적으로 조정·완화하고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2022년 수립된 기존 디자인 기준의 미비점을 보완한 것으로,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규제 요소를 합리적으로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획일적인 디자인 기준으로 인해 광고주별 특성을 표현하기 어렵고, 특히 6단 게시대의 경우 유사한 형식 반복으로 광고 효과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번 가이드라인 완화로 광고주의 표현력이 개선됨은 물론, 현수막의 주목도 및 홍보 효과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도시환경팀은 변경된 가이드라인을 옥외광고물 누리집에 게시하고, 신규 광고주 유입과 게시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안내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규제 완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도시 미관과 광고 효과의 균형을 맞춘 사례”라며 “현수막 게시대의 매체 경쟁력을 강화해 광고주들이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1일 구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보탬e 시스템 회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보탬e 수행 사업 등록 ▲보탬e 집행 등록 ▲지방보조금 사용 기본 원칙 및 증빙서류 안내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동체 대표는 “보조금 회계 처리 기준과 증빙 관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조 사업자의 회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건전한 보조금 운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을공동체 사업은 같은 동(洞)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주민 3인 이상의 모임을 대상으로 단계에 따라 2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며 소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