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설 맞이 유관기관 현업근무자 격려 방문

“시민 안전이 먼저” 설 연휴 대응 당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천시는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김천시청 종합상황실, 통합관제센터,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연휴기간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유지를 위해 근무하는 직원들과 경찰관·소방관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서 배낙호 김천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시와 관내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유지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모두가 안전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김천시는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 운영 ▲응급의료체계 가동 ▲교통·환경·안전 등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각종 민원에 신속 대응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