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구는 2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에 참여할 음식점을 모집한다.
구는 매년 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 맛·조리, 구성·조화, 전문성, 서비스 및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업소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일식(퓨전일식 포함) 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업소는 적격 심사를 거쳐 5월 11일부터 5일간 열리는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외식 분야 전문 심사위원들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심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외식 산업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소는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서류를 구 위생과 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 부평구지부로 방문·우편·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구 누리집 부평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위생과 식생활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